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산업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4/6)
유한양행,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 外
유범종, 김진호, 방태식 기자
2026.06.05 10:26:09

[딜사이트 유범종, 김진호, 방태식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충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충주시 노인복지관과 충주시 푸드마켓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특별 홍보 콘텐츠도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에는 김선태가 직접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의 역사,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진행되는 창립 10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함께 소개된다. 행사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혈당유산균 '당큐락' 구매 시 4주분 추가 증정 ▲이벤트 기간 중 평일 오후 6시마다 진행되는 100원 특가 이벤트 ▲5만원 구매 시마다 응모권이 제공되는 '100주년 황금티켓 이벤트' ▲친구 추천 후 추천받은 친구의 실 결제 금액에 따라 경품을 제공하는 '인맥왕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맥왕 이벤트 경품으로는 LG 스탠바이미, 다이슨 에어랩, 마샬 스피커 등 다양한 인기 제품이 마련돼 고객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1상 IND 변경 신청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신청서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ABL503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가 공동 개발 중인 PD-L1 및 4-1BB 표적 이중항체 후보물질이다. 기존 PD-(L)1 억제제의 한계인 내성과 낮은 반응률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환자 대상 용량 증량, 용량 확장 및 종양 확장 파트로 구성된 단독요법 1상이 진행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IND 변경을 통해 기존 1상의 종양 확장 파트에 새로운 암 종 대상 ABL503 단독요법 코호트를 추가했으며 ABL503 및 PD-1 억제제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용량 증량 및 용량 확장 파트를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1상은 한국과 미국 내 약 8개 이상의 기관에서 진행된다.


◆앱클론, 'HLX22' 글로벌 3상 첫 환자 투약

관련기사 more

앱클론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대륙에서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의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의 첫 환자 투약(FPI)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는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위장관암(GI Cancer) 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린 쉔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린 쉔 교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HLX22의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와 임상적 성과를 상세히 조명했다. HLX22가 기존 치료제인 허셉틴(트라스투주맙)과 동일한 도메인(Domain IV)에 결합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에피토프(결합 부위)를 타깃하는 신규 항체임을 강조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HLX22가 종양미세환경(TME)을 근본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강력한 면역학적 기전이 최초로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앱클론은 앞으로도 HLX22 3상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글로벌 가치 극대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임직원과 해양 정화 활동 진행


파마리서치가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파마리서치가 최근 영진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면서 처음 추진된 해양 보호 프로그램이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인 정화 활동과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해양쓰레기 저감에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 이날 활동에는 파마리서치 임직원 45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전문 코디네이터로부터 반려해변 제도와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약 2시간 동안 해변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 과정에서는 폐기물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는 모니터링 활동에도 참여해 해양쓰레기 현황을 파악하는데 동참했으며 정화 활동으로 약 70kg의 해양 쓰레기가 수거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는 앞으로도 해양 생태계 보호와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제약, '제15회 사랑나눔바자회' 개최


동아제약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서 동아제약은 바자회에 동참한 후원사(▲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의 기부금을 포함해 1억700만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2009년 시작돼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사랑나눔바자회가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기부된 금액은 약 17억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희망을 전했다는 설명이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회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제테마, 경희대 약학대학 장학금 수여식 개최


제테마가 경희대 약학대학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재영 제테마 회장은 경희대 약학대학 출신으로 2018년부터 모교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으로 김 회장의 특별 강연, 연구소 투어, 회사 소개 및 직무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약학대학 졸업 후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경험과 제테마의 성장 과정, 바이오 산업의 전망 등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도전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수여식은 장학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장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30여 명을 본사로 초청해 산학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이 연구개발(R&D)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실무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제테마는 앞으로도 미래 바이오 산업을 이끌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씨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현장 컨설팅' 참여


지씨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바이오생약심사부 세포유전자치료제과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맞춤형 현장 컨설팅'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 지원 사업이다. 위탁사와 수탁사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제도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지씨셀과 협업 중인 주요 위탁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위·수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운영, 품질책임 체계, 기술이전, 시험법 운영, 제조시설 활용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지씨셀은 식약처의 답변과 설명을 통해 CDMO 사업 수행 시 고려해야 할 품질관리 방향과 규제 기대수준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수준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압타바이오, '바이오 USA 2026' 참가


압타바이오가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로 매년 전 세계 2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당뇨병성 신장질환·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 면역항암제 'APX-343A'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최신 임상 성과를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올해 바이오 USA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이 동시에 가시화된 시점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수지낙시브는 지난 4월 글로벌 2상 임상시험 환자 투약을 완료하고 하반기 탑라인 결과 도출을 앞두고 있어 기술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압타바이오는 아이수지낙시브의 당뇨병성 신장질환 국내 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혈액암 치료제 'Apta-16'은 하반기 국내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KB금융지주(3/6)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게임 포럼
Infographic News
2026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