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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엔비디아 목표주가로 190달러 제시
우세현 기자
2024.10.21 11:49:09
향후 2년간 2000억 달러의 현금흐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해
이 기사는 2024년 10월 21일 10시 4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출처 = 엔비디아 홈페이지

[딜사이트 우세현 기자] 목표주가 165달러에서 190달러로 상향


미국의 대표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엔비디아 주가 퍼포먼스를 낙관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를 기존 165달러보다 25달러 높은 19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 190달러라는 목표주가는 다른 투자은행들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달에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그리고 UBS는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주가로 150달러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지난 8월 웨드부시와 파이퍼샌들러는 각각 138달러와 140달러의 목표주가를 내놓았고요.


마켓비트에 따르면, 43개 투자은행 중 37개가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개의 투자은행이 강력 매수 의견을 냈고요. 4곳의 투자은행의 투자의견은 유지입니다. 매도 의견을 낸 투자은행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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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년간 최소 2000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비백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TSMC의 3분기 실적과 젠슨 황의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미쳤다'는 언급 등 최근 업계의 이벤트가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와 미래 기회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주목한 지점은 또 있는데요. 바로 파트너십입니다.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더 큰 성장 촉매제로 액센츄어 및 서비스나우와 같은 기업과의 '과소평가'된 파트너십을 꼽았습니다. 그는 "엔터프라이즈에서 AI의 입지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엔비디아의 이러한 파트너십은 여러 업종에 걸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비백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가 향후 2년간 최소 2000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애플에 필적하는 수준"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기업인데요. 엔비디아가 이제 이 수준까지 도달했다는 의미입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엔비디아의 주가는 18일(현지시간) 0.78% 상승한 138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올해 들어 이 기업의 주가는 매우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1개월 동안에도 두 자릿수의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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