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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시한 내년 12월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3.11.02 17:22:38
이 기사는 2023년 11월 02일 17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자금지원"…합병시한 '내년 12월'로 명시[연합뉴스]

대한항공은 2일 아시아나항공의 계악금 및 중도금(총 7천억원) 인출을 승인해 유럽연합(EU)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받을 때까지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공시했다.기업결합을 위해 묶어뒀던 돈을 아시아나항공이 운용할 수 있게 풀어준 셈이다. 또 계약금 3천억원 가운데 1천500억원은 그 성격을 '이행보증금'으로 바꿔 계약이 무산되더라도 아시아나항공의 몫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원유석 아시아나 대표 "대한항공과 M&A 지체 손실 일부 보전 합의"[서울경제]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2일 임직원 대상 사내 게시판에 대한항공과 인수합병 장기화에 따른 손실 보전 방안을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원 대표는 아시아나 이사회가 종료된 이후 사내 게시판에 대표이사 명의의 공지문을 올려 "회사는 기업결합 이후 화물사업부를 포함한 전 임직원들에 대해 고용을 보장하고 근로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인수합병의 장기적 지체에 따른 손실 보전 방안이 반영된 합의서를 대한항공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저점 통과했다"····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 예상보다 실적 '선방'[아이뉴스24]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는 3분기에 매출 34억8000만 달러(약 4조6700억원), 당기순이익 14억2000만 달러(약 1조9000억원)를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순익은 38% 줄었다.램리서치는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지만, 증권가 예상치(34억2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큰 손인 중국업체들이 미국의 제재를 받지 않는 램리서치의 구형 장비를 구매하면서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성적을 얻었다. 


광고시장 위축됐는데…네이버 이익 확 늘어날것 같은 예감이, 왜?[매일경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의 올 3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2조4616억원, 영업이익 3681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9.7%, 11.5% 늘어난 수준이다. 경기 침체 우려로 광고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타격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검색광고 부문이 실적을 뒷받침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숨 돌린 산업은행, 아시아나 추가 지원엔 '신중'[이데일리]

공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30일 결론을 내리지 못한 화물사업 부문 매각을 의결했다. 산업은행은 아시아나항공 이사회 회의 결과 발표 직후 "결정을 존중한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의 올 상반기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1조599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보유현금이 바닥을 드러낸 상태다. 이런 탓에 산업은행의 추가적인 재무지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산업은행은 당장 추가 지원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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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는 관망세…서울 전셋값 상승폭 더 커졌다[뉴시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3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이 0.04% 올라 전주(0.05%)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0.07%→0.07%)은 상승폭 유지, 수도권(0.08%→0.07%)과 지방(0.02%→0.01%)은 축소됐다.


'비둘기' FOMC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10년물 4.1%대로[연합뉴스]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2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9.2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979%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168%로 12.0bp 급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0.3bp 하락, 8.7bp 하락으로 연 4.070%, 연 3.904%에 마감했다.


8년만에 신용도 상향된 대한항공, 회사채 발행도 순항[매일경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한항공은 총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4750억원의 주문을 받아 흥행했다.2년물 800억원 모집에 2700억원, 3년물 700억원 모집에 2050억원이 들어왔다. 대한항공은 최대 2500억원까지 증액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신고액 기준 가산금리는 2년물 -65bp(1bp=0.01%포인트), 3년물 -45bp 수준이다. 오는 10일 발행되는 이번 회사채는 항공기 리스료 채무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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