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농협중앙회
'패소' LG家 세 모녀, 항소장 제출…상속 분쟁 장기화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3.04 17:58:26
이 기사는 2026년 03월 04일 17시 5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패소' LG家 세 모녀, 항소장 제출…상속 분쟁 장기화 [연합인포맥스]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아내와 두 딸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벌이고 있는 상속 분쟁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1심에서 패소한 LG가(家) 세 모녀 측은 이날 대리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2월 구본무 선대회장의 배우자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 회복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이후 만 3년째 진행 중이다.


'아마트타워' 인수전, 한투리얼에셋·한화·신한리츠 등 참전 [서울경제]

지난해 매각이 무산됐던 이마트타워 인수전에 한투리얼에셋운용, 한화리츠, 신한알파리츠 등 5~6곳이 출사표를 던졌다. 매각 주관은 젠스타메이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가 맡았다. 매도자인 NH아문디자산운용 지난해 8월 BNK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실제 거래 종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BNK자산운용은 평(3.3㎡)당 3500만 원 이상 가격을 제시했지만 에쿼티 자금을 모으지 못하면서 최종적으로 인수를 포기했다.


"中 반도체 빼라"…美정부 퇴출 공식화에…삼성·SK '환호' [한국경제]

내년 말부터 중국산 반도체가 들어간 제품은 연 1200조원에 달하는 미국 공공 조달 시장에서 퇴출된다. 미 연방 정부의 조달 관련 규정을 만드는 연방조달규정위원회(FAR)가 2027년 말부터 중국 대표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기업인 중신궈지(SMIC)와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가 생산한 반도체를 탑재한 완제품·부품에 대한 정부 조달을 금지하기로 해서다. 연방 정부가 중국산 반도체 퇴출에 나선 만큼 미국 기업들이 일반 제품에도 중국산을 배제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대형 호재란 평가다.


금융위, 롯데손보에 '경영개선요구'…2개월 내 경영개선계획 제출 [파이낸셜뉴스]

금융위원회가 4일 정례회의에서 롯데손해보험에 '경영개선요구' 조치를 의결했다. 롯데손보가 지난해 11월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뒤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불승인되면서 적기시정조치 단계가 한 단계 상향된 것이다. 롯데손보는 향후 2개월 이내에 경영실태평가 자본적정성(계량·비계량)을 제고하기 위한 경영개선계획을 마련해 금융감독원에 제출해야 한다. 


AI 훈풍에 TSMC 최대 고객사 변동… 애플 대신 엔비디아로 [조선비즈]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세에 AI 칩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AI 칩 시장 1위인 엔비디아가 TSMC의 최대 고객사가 됐다. 그동안 TSMC의 최대 고객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들어가는 프로세서 양산을 맡긴 애플이었다. 생성형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 연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엔비디아의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의 생산량이 확대되면서 엔비디아 매출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이란 분석이다. TSMC는 엔비디아의 주문량 확대에 발맞춰 생산 능력도 빠른 속도로 끌어올리고 있다.


'거래시간 연장' 거래소 증권업계 의견 듣는다…증권사와 긴급 간담회 개최 [매일경제]

증권사들은 이날 한국거래소로부터 거래시간 연장과 관련한 긴급 간담회 개최 공문을 받았다. 증권사들이 시행 일정 조정과 제도 보완을 공식 요청하자 한국거래소도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나선 것이다. 거래시간 연장이라는 큰 방향은 유지하되 쟁점을 함께 점검하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간담회는 5일 오전부터 하루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거래소의 프리·애프터마켓 제도에 참여할 회원사들이 대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 [뉴스1]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등 식용유 업체들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회의를 연 데 이어 5일에는 농심, 삼양식품 등 라면 업체들과 회의를 진행한다. 물가 안정 기조에 밀가루·설탕 업계가 가격을 내린 이후 농식품부가 업계와 대면 회동을 가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업체는 가격 인하 여부 검토에 들어가면서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딜사이트S 아카데미 오픈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S 아카데미 오픈
Infographic News
유상증자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