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분양시장에서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집중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경기 평택 고덕과 경북 상주 등에서 청약 접수가 본격화되면서 지역별 청약 경쟁 구도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4881가구(국민주택·오피스텔·민간참여 공공분양·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404가구),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1126가구),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321가구) 등이 공급된다.
BS한양과 제일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 조성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총 670가구(전용 84㎡ 425가구, 101㎡ 245가구) 규모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총 456가구(전용 84㎡ 289가구, 101㎡ 167가구)로 구성된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739가구), 경북 상주시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466가구), 충남 공주시 '공주월송 진아레히'(811가구), 대구 중구 '더샵 중앙로역센터폴'(299가구) 등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6곳, 당첨자 발표는 14곳, 정당 계약은 21곳에서 진행된다.
코오롱글로벌은 경북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조성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 66~117㎡ 총 466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6곳, 당첨자 발표는 14곳, 정당 계약은 21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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