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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ASEA어워즈서 인플루언서 협업 첫 선
노만영 기자
2026.04.29 14:23:22
전속 크리에이터 출연 AI 숏폼 드라마로 팬덤 확산 강화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인공지능(AI) 제작 역량, 브랜드 커머스를 연결하는 K-콘텐츠 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K-콘텐츠 커머스 사업의 핵심 축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부문 확대를 위해 인플루언서 협업 모델을 ASEA 어워즈 현장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ASEA 어워즈는 K-팝과 글로벌 팬덤이 결집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 무대를 활용해 IP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브랜드를 연결하는 MCN 기반 콘텐츠 확산 모델을 검증한다.


인플루언서들은 행사 현장의 분위기와 브랜드 경험을 숏폼 영상, 리뷰 콘텐츠, 라이브 방송, 팬덤형 콘텐츠 등으로 재가공해 온라인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의 집객 효과를 일회성 노출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콘텐츠 자산과 커머스 접점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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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는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팬덤과 콘텐츠 확산력을 활용해 브랜드 노출, 숏폼 콘텐츠 제작, 라이브 커머스, 협찬·광고 캠페인, 제품 판매 연계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콘텐츠가 관심을 만들고, 인플루언서가 이를 확산시키며, 브랜드와 커머스가 소비자 접점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MCN은 넥사다이내믹스의 K-콘텐츠 커머스 전략에서 콘텐츠와 소비를 잇는 연결고리로 꼽힌다. 콘텐츠 IP와 AI 제작 역량이 관심을 만들고, 크리에이터 네트워크가 이를 확산시키며, 브랜드와 커머스가 소비자 접점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향후 자체 AI 숏폼 드라마 제작과 AI 기반 콘텐츠 기획 역량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전속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로 화제성과 팬덤 확산력을 높이고, 브랜드별·플랫폼별로 최적화한 콘텐츠 제작에도 나선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를 자체 브랜드와 협력 브랜드의 마케팅 채널로 확장한다.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를 국내외 커머스 채널과 연계해 브랜드 경험과 구매 접점을 함께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K-콘텐츠 시장에서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그 콘텐츠를 누가 확산시키고 어떤 소비 경험으로 연결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MCN 네트워크를 콘텐츠 제작, AI 기술, 브랜드 커머스와 연결해 콘텐츠와 커머스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ASEA 어워즈는 인플루언서 협업 모델을 처음 선보이는 무대"라며 "향후 자체 AI 숏폼 드라마와 브랜드 협업, 커머스 연계까지 확장해 넥사다이내믹스만의 K-콘텐츠 커머스 모델을 구체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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