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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엑시노스2600' 탑재 확정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0.21 08:45:35
이 기사는 2025년 10월 21일 08시 4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갤럭시S26 '엑시노스2600' 탑재 확정…애플 성능의 6배[한국경제]

내년 초 출시되는 갤럭시S26 시리즈에 자체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600'가 탑재된다. 2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에 엑시노스2600 탑재를 결정하고 양산에 돌입했다. 삼성은 미국 퀄컴의 칩셋을 병용 탑재해왔는데, S26시리즈의 엑시노스 탑재 비중은 50% 수준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본 중국 등은 퀄컴 한국 유럽 등은 엑시노스가 탑재된다. 엑시노스 탑재 확대는 적자에 시달리는 삼성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부의 실적을 개선하고 스마트폰 사업부의 반도체 구매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광그룹, AK홀딩스와 애경산업 M&A 본계약[한국경제]

태광그룹이 AK홀딩스와 애경산업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한다. 애경산업 지분 약 63%의 인수 가격은 약 4700억원이다. 거래 종결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과 AK홀딩스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애경산업 인수 및 매각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태광산업과 티투프라이빗에쿼티(PE), 유안타인베스트먼트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이르면 이날, 늦어도 내일 AK홀딩스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 주당 매각가격은 약 2만8000원으로 17일 종가(1만4980원) 대비 86.9% 높은 가격이다.


항공업계 3분기 실적 '먹구름'…최대 성수기 '출혈 경쟁' 후폭풍[뉴스1]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별도 기준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465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8% 감소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할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별도 기준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동기 대비 62.0% 감소한 490억 원에 그쳤다. 항공사들의 실적이 줄줄이 떨어진 건 3분기 여객 수요 회복은 둔화된 반면 공급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삼성·SK하닉 덕분"…국민연금, 주식평가액 82조 늘었다[뉴시스]

2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중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업 수는 이달 기준 262곳으로 올해 초(259곳) 대비 3곳 증가했다. 평균 보유 지분율은 7.3%에서 7.5%로 0.2%포인트 상승했다. 지분 가치의 47.1%는 상위 10개 대형 상장사에 몰렸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비중만 30.9%에 달한다. 국민연금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7.3%에서 7.6%로 소폭 상승했지만, 지분 가치는 23조원에서 42조5000억원으로 84.6% 증가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삼성전자의 지분 가치 비중은 17.9%에서 20.2%로 2.3%포인트 늘었다.


아파트 막히자 오피스텔·빌라로…토허제 빈틈 탄 '풍선효과'[뉴스1]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오피스텔과 빌라 등 비(非)아파트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올해 3분기 들어 0.11% 상승하며 반등했다. 임대 수익률도 연초 4.90%에서 9월 기준 4.97%로 높아졌으며, 전세의 월세화 추세가 이어지면서 임차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빌라도 대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고금리와 강화된 대출 규제로 아파트 매입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빌라를 눈여겨보고 있어서다.


애플, 아이폰17 흥행 돌풍 힘입어 4% 넘게 급등..."2027년까지 흥행 잇는다"[파이낸셜뉴스]

애플 주가가 20일(현지시간) 4% 넘게 급등했다. 애플은 이날 오후 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75달러(4.26%) 급등한 263.04달러에 거래됐다.지난해 12월 2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주가 258.10달러를 뛰어넘었다. 애플이 지난달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7이 인공지능(AI) 폰이 아니라는 실망감으로 전문가들의 혹평을 받은 것과 달리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아이폰17 출시 첫 열흘 판매량은 미국과 중국에서 지난해 아이폰16의 같은 기간 판매량보다 14%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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