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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행 항공기 다시 띄운다
이세정 기자
2024.06.20 11:04:33
부산~상하이·제주~베이징 운항 재개…제주~나리타 등 일본노선 증편
대한항공 B787-9. (제공=대한항공)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이후 멈췄던 일부 중국행 노선을 재개·증편하며 공급을 대폭 늘린다. 일본 일부 노선도 수요 회복에 맞춰 증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내달 1일부터 부산~상하이 노선, 제주~베이징 노선에 주 7회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인천~허페이 노선은 8월19일부터 주 5회, 부산~베이징 노선은 9월16일부터 주 6회, 인천~쿤밍 노선은 10월14일부터 주 4회 운항을 재개한다.


일부 중국 노선의 경우 이미 운항을 시작했으나, 증편으로 공급석을 확대한다. 인천~옌지 노선은 6월1일부터 주 3회 늘려 매일 운항 중이며, 인천~다롄 노선은 7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한시적으로 주 11회로 4회를 증편한다. 하루 1회 운항하던 인천~톈진 노선이 경우 8월5일부터 10월20일까지 매일 2회 운항으로 늘린다.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2회 증편해 주 8회 운항으로 늘렸다.


최근 여행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일본 노선의 공급도 늘려 나간다. 제주~도쿄(나리타) 노선은 7월19일부터 10월25일까지 주 3회 운항을 재개한다. 최근 소도시 여행지로 떠오르는 인천~오카야마 노선은 8월3일부터 주 3회에서 5회로, 인천~가고시마 노선은 9월2일부터 주 3회에서 5회로 증편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고객 편의에 따른 차별화된 스케줄을 제공하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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