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받던 금지곡...일본에 울려퍼진 BTS 아리랑
일본 도쿄돔 매진시킨 BTS...멕시코 광장 뒤덮은 '아미'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한때는 대중가요 금지곡으로 억압받던 아리랑이 일본 도쿄돔을 가득 메웠습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 도쿄 공연이 이틀동안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는데요.
억압받던 우리 민족의 노래가 이제는 세계인의 선율이 되어 일본 땅을 뒤흔든 겁니다.
한국의 아픈 역사가 담긴 우리 민요를 일본 팬들이 떼창하는 모습 정말 소름 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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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TS는 멕시코 공연을 앞두고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까지 받았는데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무려 40분간 환담을 나누며 '문화 외교관'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습니다.
세계를 흔드는 한국 문화의 힘 어디까지 뻗어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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