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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상폐…동원산업 '100% 자회사' 편입​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8.04 09:24:33
이 기사는 2025년 08월 04일 09시 2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동원F&B 상장폐지…동원산업 '100% 자회사' 편입 [경향신문]

동원그룹이 글로벌 식품사업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 재편에 나섰다. 지주사인 동원산업이 계열사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국내외 식품 4개사를 사업군으로 묶기로 했다. 식품사업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식품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동원산업과 동원F&B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 교환 계약 체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원산업은 보통주 신주를 발행해 동원F&B 주주에게 '1(동원산업) 대 0.9150232(동원F&B)의 교환비율'로 지급할 예정이다. 양사의 주식 교환비율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산정됐다고 동원 측은 밝혔다. 주식 교환이 마무리되면 동원F&B는 동원산업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고 상장 폐지된다.

'땅 장사' 지적 받은 LH…'싱가포르식 개발' 보니 "매년 兆 단위 손실 보전" [조선비즈]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구조 개혁을 예고한 가운데 LH 산하 토지주택연구원이 최근 싱가포르의 공영개발 모델에 대해 "초강력 공영개발 실험실"이라고 평가했다. 싱가포르식 공영개발 구조는 LH 개혁의 유력한 참고 모델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LH가 택지를 조성해 민간에 매각하는 구조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는데, 싱가포르의 경우 택지 개발부터 건설, 분양까지 공영개발 전 과정을 공공이 담당하기 때문이다.


'티켓값 너무 올려…' 약속 어긴 아시아나 121억 제재 [국민일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조건을 어기고 운임을 과도하게 받아 120억원대 제재를 받고 검찰에 고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결합 조건을 위반해 지난 1분기 6억8000만원의 운임을 더 받은 행위에 대해 법인을 검찰 고발하고 이행강제금 121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이행강제금 제도가 도입된 이래 가장 큰 규모다. 코오롱(2003년·1억6000만원)과 현대HCN경북방송(2017년·13억2000만원)에 이은 3번째 제재 사례이기도 하다.


속도내는 여의도 재건축…시공사 선정 잇따르고, 신고가도 속출 [뉴스1]

여의도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본격적으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단지들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또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단지들까지 조합 설립에 나서는 등 전반적으로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모습이다. 거래량은 대출 규제로 급감했지만, 재건축 기대감이 이어지며 일부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금융업권 4000억원 공동 분담 '배드뱅크' 두고 동상이몽…협의 난항 [뉴스1]

113만여 명의 '빚 탕감' 프로그램 배드뱅크(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분담비율을 두고 각 금융협회의 협의가 난항을 보이고 있다. 금융투자협회가 공동 분담 대상에서 빠지는 것을 두고 다른 협회에서 반발이 나오는 한편, 대부업계는 낮은 가격에 채권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대해 볼멘소리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각 금융협회는 배드뱅크 재원 4000억 원 분담비율을 두고 업권 간 회의를 수차례 열었으나, 세부 분담비율을 정하지 못했다.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유력…유통업계 "기업 성장 저해" 우려 한목소리 [뉴스1]

여권이 입법을 추진 중인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과 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자 유통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도 우려하는 분위기가 높아지고 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일 전체 회의를 열고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처리했다. 해당 법안들은 이날 본회의 통과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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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최대 실적에도 '위기' 꼬리표 붙은 이유 [한경비즈니스]

IBK기업은행이 올 상반기 1조5000억원 순이익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축제일 것 같지만 내부에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외부 시선도 곱지 않다. 전현직 은행 직원이 연루된 금융사고가 연달아 터지고 부실채권은 4조원을 넘어섰다. 금융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선 처음으로 B등급을 받았다. 여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와 연관된 '집사 게이트'에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은행 주변에서는 신뢰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토스증권 손자회사, 美주식 매매 중개 라이선스 취득 [아시아경제]

토스증권의 미국 손자회사인 'TSAF(TSA Financial LLC)'가 미국 주식 매매를 중개할 수 있는 브로커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TSAF는 지난 6월 18일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으로부터 관련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FINRA의 감독을 받는 증권 브로커·딜러 기업(Broker-Dealer Firms) 명단에도 TSAF의 이름이 올라있다.


1년 만에 다시 나온 '샴의 법칙'… iM증권 "美 고용 냉각 확인해야" [조선비즈]

미국 고용지표가 급격하게 악화하면서 다시 '샴의 법칙(Sahm's rule)'에 따른 주식시장 충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샴의 법칙은 최근 3개월 평균 실업률이 지난 12개월 중 최저 실업률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하면, 경기 침체 신호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난해 7월 미국 고용 지표 부진과 함께 샴의 법칙이 시장을 강타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싼 이자로 엔화를 빌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국가·상품에 투자하는 방법)' 청산으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흔들렸다. 다만 아직 실업률이 고개를 든 것은 아닌 만큼 일시적 현상일지, 추세적 문제일지 지켜봐야 한다고 iM증권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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