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벤처스 민간모펀드, 원익·유안타 등 30개사 지원
6월초 선정결과 발표, 상·하반기 나눠 150억씩 출자
이 기사는 2025년 05월 13일 10시 5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하나벤처스가 조성하는 300억원 규모의 민간 모펀드 위탁운용사(GP)에 ▲원익투자파트너스 ▲위벤처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30개사가 지원했다.
13일 하나벤처스에 따르면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 2025-1차 출자사업'에는 5개사를 비롯해 ▲메인스트리트벤처스 ▲바인벤처스 ▲비에이파트너스 ▲현대투자파트너스 등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30개사 중 ▲IGIS 아시아-SK증권 ▲안다아시아벤처-KB증권 ▲티인베스트먼트-신영증권 ▲PNP인베스트먼트-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등은 컨소시엄을 꾸려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1차(상반기)와 2차(하반기)로 나눠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을 출자한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투자용 기술평가 등급이 TI-6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최종 선정한 GP는 이들 기업에 결성총액의 8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하나벤처스는 30개사 중 5개사 이내로 GP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GP로 선정한 곳은 3개월 이내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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