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해외 신규수주 확대 '수익 껑충'
1Q 영업익 464억, 전년比 44%↑…단체급식 등 사업영역 고루 성장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1분기 해외법인 신규 수주 확대에 힘입어 무려 40%를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 폭을 달성했다.
현대그린푸드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6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43.9%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은 6215억원, 순이익은 36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9%, 순이익은 36.8% 증가했다.
이번 호실적은 주력사업의 선전과 더불어 미국, 중국 등 해외법인의 신규 수주가 확대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해외법인 신규 수주 확대와 주력사업인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비롯해 외식·케어푸드 등 모든 사업 영역의 실적이 고루 성장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
# 추천 키워드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