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사 동시 주주제안 얼라인, 거버넌스 표준화 정조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의 거버넌스 체질 개선을 위한 전방위적인 행보에 나섰다. 과거 특정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에 집중했던 얼라인파트너스는 올해 코웨이, DB손해보험, 가비아, 솔루엠, 에이플러스에셋, 덴티움 등 6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주주제안을 단행하며 행동주의 전략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이창환 얼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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