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삼성전자(2/2)
李 "금융기관, 독점 영업하면서 공공성 취약"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5.06 15:08:40
이 기사는 2026년 05월 06일 15시 0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李 "금융기관, 독점 영업하면서 공공성 취약"[주요언론]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0회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금융기관이 돈 버는 것을 존립 목적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은행을 '준공공기관'이라고 지적한 데 대해 "아주 잘 지적했다"며 "금융기관은 다른 기관 진입이 제한된 상태에서 독점 영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국가의 발권력과 한국은행의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대출을 하고 이자를 받아 수익을 올리는 만큼 반 이상은 공적 역할을 한다"며 "공공성이 너무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상위 등급만 대출하고 나머지는 제2금융권, 대부업체, 사채업자에게 의존하게 만들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란 대사 "HMM 화물선 폭발, 트럼프 모험주의 탓"[경향신문]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는 한국 HMM 소속 화물선이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화재 사고가 난 것을 두고 "트럼프의 모험주의적 정책의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쿠제치 대사는 주한 이란대사관에서 경향신문과 진행한 단독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자기 마음대로 쉽게 풀릴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회사나 선사들이 트럼프의 이야기나 약속을 따라가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도 뉴스를 접해 자세한 상황은 모른다"면서도 "이란 군과 사전에 합의가 되어 있었다면 다른 선박들처럼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화물 유류할증료도 사상 첫 '최고 단계'…㎏당 60~70원 오른다[주요언론]

6일 업계에 따르면 5월 대한항공 한국발 국제선 화물 유류할증료는 현재 34단계에서 이달 중순 사상 처음으로 35단계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화물 유류할증료는 ㎏당 ▲단거리 2020원 ▲중거리 2120원 ▲장거리 2260원 등으로 나타났다. 60~70원 오르는 것으로 적용 시기는 이달 16일부터 6월 15일까지다. 현재 (4월16일~5월15일) 한국발 국제선 화물 유류할증료는 ㎏당 ▲단거리 1960원 ▲중거리 2060원 ▲장거리 2190원이다. 


금감원 "파생결합 시장 발행 95조 육박"[파이낸셜뉴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운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파생결합증권·사채 총 발행액은 94조9000억원으로 전년대비 21조3000억원(28.9%) 증가했다. 발행액이 상환액을 웃돌면서 2025년 말 기준 발행 잔액은 전년대비 13조6000억원 늘어난 95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파생결합사채가 약진했다. 파생결합사채(ELB·DLB) 발행액은 69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2% 증가하며 전체 시장의 약 73%를 차지했다. 


"약속 못 지키면 가구당 3000만원"…DL이앤씨, 정비사업 파격 수주 나선 까닭[조선비즈]

6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경기도 성남 상대원2구역 재건축 조합에 오는 6월까지 착공하지 않으면 조합원 가구당 3000만원을 배상하기로 한 공문을 발송했다. 상대원2구역은 성남시 상대원동 3910 일대 24만2000㎡에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488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철거가 마무리된 상태다. 이와 함께 DL이앤씨는 2000억원 규모의 사업 촉진비를 책임 조달해 다주택 보유 조합원의 분담금(계약금·중도금) 지원도 약속했다. 상대원2구역은 GS건설과 DL이앤씨가 시공사 지위를 놓고 격전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조합이 기존 시공사였던 DL이앤씨를 GS건설로 교체하려 했지만 DL이앤씨가 조합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도급계약 해지 통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이 신청이 법원 인용을 받으며 시공사 지위가 가까스로 유지되고 있다. 다만 GS건설로의 시공사 교체 가능성이 아직도 열려 있다. 


고려아연 vs 영풍, 문서제출명령 두고 공방…"영풍, 다른 사건으로 법원판단 왜곡" 주장[주요언론]

고려아연과 영풍이 법원의 문서제출명령에 대한 판단을 놓고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고려아연 측은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에서 법원이 MBK파트너스 측과 영풍 측이 체결한 경영협력계약과 후속 계약서 일체를 제출하라고 판단했다"는 입장이다. 반면 영풍 측은 "위법행위유지 소송에서 법원이 고려아연 측의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반박하고 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KB국민카드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부산 투자 포럼 온라인 영상
Infographic News
ECM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