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1
"개미도 유니콘 투자" BDC, 내달 출시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3.27 17:49:01
이 기사는 2026년 03월 27일 17시 4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개미도 유니콘 투자" BDC, 내달 출시…반쪽상품 우려도 [머니투데이]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업성장펀드(BDC) 상품이 다음달 목표대로 출시된다. 다만 일반투자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정리되지 않으면서 기관투자자 대상 상품으로 우선 시장에 내놓을 예정으로 반쪽짜리 상품으로 출발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금융감독원은 신한자산운용이 BDC 출시를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 심사를 거의 마무리했다. BDC 관련 하위법규가 17일부터 시행됐고 금융당국 공모펀드 심사에 보통 17일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다음달 2일 BDC 상품이 나올 것으로 업계는 기대한다. 실제 상품이 출시되면 신한자산운용이 '1호 BDC' 스타트를 끊게 된다. 금융당국도 1호 BDC는 당초 목표대로 다음달 초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다만 1호 BDC는 개인투자자가 아닌 기관투자자 대상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개인투자자의 투자 편의를 위해 코스닥 시장에 해당 펀드를 상장한다는 구상이었으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면서 당장 펀드 상장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한화솔루션 정조준…"유증 목적 집중 점검" [한국경제tv]

한화솔루션이 2조 4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나서면서 이틀새 주가가 20% 넘게 하락했다.소액주주의 피해가 우려되자 금융감독원이 한화솔루션 유증에 대해 중점심사에 들어간다고 확인했다. 금감원은 자금사용 목적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리를 주식처럼 거래…LS전선, 토큰증권 사업 추진 [서울경제]

전선업계 1위인 LS전선이 인공지능(AI) 시대 전략 자산으로 떠오른 구리와 희토류를 주식처럼 거래하기 위해 토큰증권(STO)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토큰증권 제도 시행에 맞춰 1조 원이 넘는 원자재 자산을 쉽게 현금화함으로써 공장 신설 등 투자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LS전선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정관상 사업 목적에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 관련 사업'을 추가했다. LS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전선용으로 수요가 커진 전기동(순도 99.95% 이상의 구리)과 알루미늄, 역시 AI 로봇과 전기차 핵심 재료인 희토류까지 자사가 보유한 케이블과 금속 제품 원자재들을 토큰증권으로 발행해 유동화할 계획이다. 토큰증권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위해 증권사 등과 협업도 논의 중이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 '유류 절감' 선포 [동아일보]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이 유가 상승에 따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 절감 노력'에 나섰다. 전날 아시아나항공이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비상경영'을 선포한 이후 나온 자발적인 조치다.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동조합은 공지를 통해 항공기 운영 시 참고해야 할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경제적 비행 준수 △지상 조작 효율 △비효율적 추가 연료 탑재 지양 △비행 계획 최적화다. 조종사들은 먼저 항공기 특성에 맞는 최적의 고도와 속도를 유지하면서 연료를 관리한다. 또 비행 전 법적 안전 기준에 맞는 연료를 확보하되, 비효율적으로 추가 연료를 탑재해 온 관행을 개선하기로 했다.


"애플은 안전하다더니…" 앱스토어 뚫은 '보이스피싱' 앱 [국민일보]

'보안의 성역'으로 여겨졌던 애플 앱스토어가 보이스피싱 범죄의 통로로 이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진 앱스토어에 정부 기관을 사칭한 사기 애플리케이션(앱)이 등록돼 일반 시민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려 한 사례가 확인됐다.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에 거주하는 직장인 고모(31)씨는 지난 23일 '010'으로 시작하는 발신번호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모르는 번호였다. 자신을 법무부 관계자라고 소개한 상대는 "본인 앞으로 온 사건 관련 공문이 반송됐다"며 "가까운 법원에 방문해 직접 수령하거나, 비대면으로 확인하려면 전용 앱인 '국민서비스포털'을 설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한화솔루션, 증자 사전검토 부실했나…사외이사 절반 제외 [비즈워치]

한화솔루션의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사진이 이번 증자를 검토할 시간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나오고 있다. 이번 증자가 주주총회 이틀 뒤에 발표되면서 주총에서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들은 증자를 검토할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이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2조3976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승인했다. 이 이사회 안건에 남정운·김동관·박승덕 대표이사(사내이사)와 장재수·이아영·송광호·배성호 사외이사 등 총 7명이 모두 도장을 찍었다. 이사진 만장일치로 증자가 통과된 것이다.

관련기사 more

OCI홀딩스, 김유신 부회장 승진…조직 개편 단행 [조선비즈]

OCI홀딩스는 첨단 소재 중심의 미래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4월 1일 자로 사장단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김유신 OCI홀딩스 CEO(최고경영자)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기존 OCI 주식회사 CEO 부회장 대표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1965년생인 김 부회장은 1990년 OCI 주식회사 군산 공장 연구과에 입사한 이래 사업 개발 1·2부 상무보, 카본 비즈니스 사업부 전무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OCI홀딩스 대표사인 이수미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진기업, '원스톱 영업' P팀 해체…불황 속 효율성 한계 직면 [IB토마토]

국내 레미콘 업계 상위 업체인 유진기업(023410)이 건자재 유통 역량 강화를 내세워 2024년 9월 신설한 통합 프로큐어먼트(P)팀을 1년여 만에 해체하고, 해당 인력을 각 지역 레미콘 공장 단위로 재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 경기 둔화로 레미콘 출하가 감소하면서 본사 중심 통합 영업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중앙 조직을 축소하는 대신 공장·현장 중심 체제로 무게추를 옮긴 셈이다. 27일 유진기업 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회사는 연초 통합 프로큐어먼트(P)팀(레미콘+건자재 통합 영업)을 해체하고, 중앙 조직으로 운영되던 인력을 각 지역 레미콘 공장 단위로 재배치하는 등 조직 재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서는 연초 P팀 소속 일부 인력이 각 사업장으로 흡수되는 형태의 인사이동이 이뤄졌다는 증언도 나온다.


교촌에프앤비, 사장급 소통조직 없앴다…가맹 리스크 커지나[IB토마토]

교촌에프앤비에서 가맹점주들과 소비자 간 소통 등을 담당하는 내부 커뮤니케이션 조직이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조직은 올해 초 기존 사장급 체제에서 상무급 체제로 재편됐고, 독립 부문이던 조직도 다른 부문 산하로 편입됐다. 가맹사업 의존도가 높은 사업 구조상 점주와의 소통이 중요한 데다 최근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등으로 소비자 신뢰 회복 필요성도 커진 상황이어서 조직 축소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개편이 사업 전반의 '소통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아카데미 오픈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벤처캐피탈 포럼
Infographic News
월별 M&A 거래대금 추이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