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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3.27
최종 업데이트
2026.03.27 07:00:21
최초 생성 2026.03.20 1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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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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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3.27 07:00:21
최초 생성 2026.03.20 10:53:02
뉴농심 청사진
두둑한 곳간 활용…'탈(脫)라면' 본격 투자 촉각
농심이 '탈(脫)라면'을 위해 스낵과 신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온 농심은 당장 동원이 가능한 유동 자산만 약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농심이 보유한 풍부한 유동성이 글로벌 스낵사업 확장과 새로운 사업 진출의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6.03.27 07:00:21
#농심
#신사업
#스낵
뉴농심 청사진
40돌 맞은 신라면, 글로벌 3대 전략거점 '정조준'
농심이 올해 40주년을 맞은 대표 제품 신라면을 앞세워 북미·아시아를 넘어 유럽시장 확장에 사활을 걸고 나선다. 회사는 지난해 유럽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러시아법인 설립도 적극 검토 중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신라면 판매량 확대를 바탕으로 현재 4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신동원 농심 회장은 이달 20일 열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6.03.26 07:00:20
#농심
#신라면
#수출
뉴농심 청사진
'입사동기' 신상열·조용철 이사회 입성, '3세 승계' 파트너십 구축
농심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두고 신상열-조용철 '투톱 체제'를 구축했다. 오너 3세와 전문경영인을 전면에 배치해 경영 승계를 준비하는 동시에 '뉴농심' 체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농심은 20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두 사람은 지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6.03.20 11:32:35
#농심
#신상열
#조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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