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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종합TF 출범…모든 의혹 동시 수사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1.02 15:13:11
이 기사는 2026년 01월 02일 15시 1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경찰, 쿠팡 종합TF 출범…모든 의혹 동시 수사 [연합뉴스TV]

서울경찰청이 쿠팡 관련 의혹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TF팀을 편성했다. TF팀은 최종상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쿠팡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을 수사 중이던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에 더해 형사과와 수사과,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와 형사기동대 등 86명으로 구성됐다. TF팀은 서울청과 일선 경찰서에 접수된 쿠팡 관련 고발 19건을 모두 조사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퇴계원 군부지 1800억원에 매각 '유동성 개선' [비즈한국]

롯데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군부대 부지를 최근 1800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지는 롯데상사가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부지로 확정된 경북 성주군 골프장과 교환한 땅으로, 롯데건설은 4년 전 개발사업을 목적으로 부지를 인수했다. 이번 부지 매각으로 롯데건설은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부지 개발사업 시공권도 가져갈 전망이다.


혁신성장 맡은 재경부 vs 미래 전략에 힘준 기획처…경제 정책 조율 잘 될까 [경향신문]

경제정책의 '양대 축'이 될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각각 닻을 올리고 공식 출범했다. 재경부는 경제정책의 사령탑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획처는 국가 재정 운용과 중장기 미래 전략 설계를 전담하게 된다. 하지만 조직 분리에 따른 정책 조율 기능 약화와 신임 장관 내정자를 둘러싼 논란 등 출범 초기부터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픈AI의 승부수… 사람처럼 말하는 AI 기기로 '스마트폰 이후' 노린다[조선비즈]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는 인공지능(AI) 기기를 선보이기 위해 음성 AI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픈AI는 올해 1분기 중 새로운 음성 AI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새 모델은 보다 자연스럽고 감정이 담긴 답변을 할 수 있고, 이용자가 말하는 도중 끼어드는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는 최근 두 달간 엔지니어링팀, 제품팀, 연구팀을 통합해 음성 AI 모델을 전면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BYD, 지난해 전기차 225만대 판매…테슬라 추월 [전자신문]

중국 BYD가 지난해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로 올라섰다. 2일 외신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이 46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9% 늘어난 225만6714대다. 이에 따라 BYD는 전기차 판매 순위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설 것이 유력해졌다. 테슬라는 지난해 3분기까지 122만대를 판매했다. 아직 4분기 판매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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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브릭시티' 접는다... 이지훈, 실패한 사업 다각화 [머니S]

데브시스터즈가 모바일 게임 '브릭시티(Brixity)' 서비스를 종료한다. 데브시스터즈는 브릭시티 서비스를 오는 30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종료할 예정이다. 브릭시티는 2023년 8월 출시된 샌드박스형 시티 빌딩 모바일 게임으로 이용자가 블록을 활용해 자신만의 가상 도시를 설계하고 확장해 나가는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지훈 창업주가 쿠키런 지식재산권(IP)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로 주목받았지만 출시 2년 만에 조기 철수를 결정하면서 IP 다각화 전략은 사실상 실패로 귀결됐다는 평가다.


한국, 현대판 '노아의 방주' 싹쓸이…해양자원 저장고까지 국내 유치[한국경제]

한국이 식물자원에 이어 심해 해양자원 저장고까지 국내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2027년 '심해 해양 바이오뱅크'를 국내에 설치하기로 유엔 산하 기구인 국제해저기구(ISA)와 합의했다.대규모 재난으로 인류가 멸종 위기에 처했을 때를 대비해 생물자원을 보관하는 시설로, 이른바 현대판 '노아의 방주'로 불리는 곳이다. 육상에 이어 해양 분야까지 '종자 금고'를 확보하면서 한국이 글로벌 생물자원 보존의 거점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K-배터리, 美 전기차 둔화 충격…ESS·LFP로 방향 선회[뉴시스]

국내 배터리 업계가 미국 전기차 시장 위축 여파로 사업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들도 증설 계획을 미루고, 자산 유동화 등을 통해 경영 효율화에 나서는 흐름이다. 특히 미국 포드자동차가 전기차 투자 속도를 크게 늦춘 데 이어 제너럴모터스(GM) 역시 전기차 생산·투자 계획을 보수적으로 전환하면서 전기차 수요 위축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다.이에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대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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