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 썼는데" 마동석도 못 살렸다...LGU+, 콘텐츠 자체제작 철수 [머니투데이]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자체 제작 조직 'STUDIO X+U(스튜디오엑스플러스유)'를 철수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면 이번주 조직개편에서 사업 종료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자체제작 콘텐츠로 OTT 유입을 늘린다는 목표였지만, 이용자 수는 3년 연속 감소세다. 2022년 10월 148만3000명을 기록한 U+모바일tv MAU(월간활성이용자수)는 지난달 92만9000명까지 줄었다. 3년 새 38% 감소한 수치다.
'그룹 모태' 롯데웰푸드 차기 사령탑에 서정호 물망…오늘 고강도 쇄신인사 [뉴시스]
롯데그룹 내 계열사들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는 롯데웰푸드의 새 사령탑 후보로는 지난 7월 영입된 서정호 혁신추진단장(부사장)이 물망에 오른다. 서 단장의 영입과 함께 신설된 롯데웰푸드 혁신추진단은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해왔다. 서 단장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삼성코닝정밀소재 기획그룹을 거쳐, 두산에서 전략기획·신사업 개발·M&A(인수합병) 등을 이끌었다.
홈플러스 인수 본입찰…"투자확약서와 운영계획 제출해야" [연합뉴스]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 인수 본입찰이 26일 오후 3시 마감된다. 앞서 지난달 말 인공지능(AI) 유통기업인 하렉스인포텍과 부동산 개발업체인 스노마드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이들 기업은 예비실사를 거쳐 이날 입찰 참여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투자확약서와 세부 운영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들 2개 업체 외에 예비실사에 참여한 기업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J, 새로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페페' 론칭...광화문 1호점 오픈 [머니투데이]
CJ푸드빌은 오는 12월11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한국빌딩 2층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페페'(OLIPEPE)를 오픈한다. 올리페페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의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브랜드다. 캐주얼 다이닝 스타일인 더플레이스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메뉴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올리페페 광화문 1호점은 100여석, 479㎡(145평) 규모다. 매장 안에선 청계광장이 내려다 보인다. CJ푸드빌은 이번 올리페페 광화문 1호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황금인맥' 이재용, 암바니 만나 AI·6G 협력 모색 [한국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방한한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과 만나 차세대 반도체·배터리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릴라이언스그룹이 최근 AI,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첨단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만큼 삼성과의 협력 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회장과 암바니 회장 간 만남은 지난해 7월 인도 뭄바이에서 암바니 회장의 막내아들 아난트 암바니의 결혼식 이후 약 1년4개월 만이다.
제약 M&A, 1년 만에 200% 폭증…'비만약 전쟁' 본격화 [연합뉴스]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는 올해 3분기 제약업계 전체 M&A가 총 78건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8% 줄었다고 집계했다. 다만 대규모 거래가 늘면서 총거래 가치는 240억달러(약 35조원)에서 746억달러(약 109조6천억원)로 210% 증가했다. 평균 거래 규모와 중간값도 각각 178%, 19% 늘었다. 실제 올해 3분기에는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 대형 거래가 11건 체결됐고 50억달러(약 7조3000억원) 이상 '메가 딜'도 5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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