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내일 정기 임원인사 단행…당초 계획보다 이사회 앞당겨[뉴시스]
롯데그룹이 오는 26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당초 롯데그룹은 27일에 이사회를 열고 12월 1일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계획이었으나, 하루 서둘러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그룹의 빠른 변화와 혁신 의지가 높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대내외 경영 상황 악화 등으로 비상 경영 기조가 지속하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롯데그룹이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대내외 경영 상황 악화 등으로 비상 경영 기조가 지속하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롯데그룹이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위기의 K뷰티 1세대… '청개구리 화장품' 참존, 회생 신청[조선비즈]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이 경영난 끝에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옛 법정 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참존은 지난 2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같은 날 법원은 참존에 대해 포괄적 금지 명령을 내렸다. 남은 절차는 현장 검증과 대표자 심문으로, 오는 28일 오전 진행된다. 법원은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티빙의 통큰베팅 4500억?…KBO 중계권 5년 연장[SBS Biz]
티빙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의 협상에서 뉴미디어(유무선) 독점 중계권을 5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당초 3년 연장 계약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5년 연장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티빙은 이번 계약으로 실시간 중계권에 더해 영상에 대한 국내외 판권도 보유하게 됐다. 티빙이 5년 연장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반문할 수 없는 수준'의 금액이 꼽힌다. 아직 큰 틀에서의 합의라 세부 조율이 더 필요한 상황이지만, 업계에 따르면 1년 900억원꼴로 총액은 4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2일부터 국세 카드수수료 인하…"160억원 경감 효과"[연합뉴스]
다음 달 2일부터 국세 신용카드 납부 수수료율이 0.8%에서 0.7%로, 체크카드 수수료율은 0.5%에서 0.4%로 일괄 0.1%포인트 낮아진다. 영세 사업자가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시에는 0.8%에서 0.4%로 절반 낮아지고, 체크카드는 0.5%에서 0.15%로 0.35%포인트 인하된다. 추가 인하되는 영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의 경우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의 경우 직전년도 귀속분을 추계 또는 간편장부로 신고한 사업자가 대상이다.
코스콤, 탄소배출권 위탁매매 중계시스템 구축…금융권 시장 진출 '스타트'[전자신문]
코스콤은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GIR), 한국거래소(KRX)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배출권 위탁매매 제도 지원을 위한 중계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전날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스콤은 배출권 위탁매매 지원을 위한 서버·네트워크·전용회선 등 인프라를 구축해 GIR에 제공하고, 거래 데이터를 취합·검증·가공해 증권사·배출권등록부(ETRS)·상쇄등록부(ORS) 등 관계기관과 연계하는 중계 기능을 구현했다.
뷰노 '딥카스' 미국 수가 신청 완료…FDA 허가 '초읽기'[머니투데이]
뷰노는 지난달 AI 기반 심정지 발생 위험 감시 의료기기인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딥카스)의 NTAP 신청을 완료했다. 최종 심사 결과는 내년 중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보험청의 NTAP은 미국의 의료AI 지불보상제도 중 하나로, 신의료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치료에 대한 근거 생성 등을 지원하고 신기술 도입 장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임시 수가 제도다. NTAP 신청은 FDA 승인 이전이라도 통과가 가시적인 기기에 대해서 신청이 가능한 만큼 미국 시장 진출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고식 치른 삼성에피스홀딩스…시밀러 넘어 돈 버는 '바이오텍' 된다[데일리안]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분할 및 재상장을 완료했다. 새롭게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기존 시밀러 사업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다만 상장 직후 주가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독자적인 수익 모델과 미래 가치를 시장에 증명해야 하는 점은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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