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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올해 수출액 120조 전망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1.25 11:21:38
이 기사는 2025년 11월 25일 11시 2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K그룹, 올해 수출액 120조 사상 최대 전망…"2년 연속 100조 달성"[헤럴드경제]

SK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수출액인 120조원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기록적인 반도체 수출이 신기록 달성을 이끌었다. 아울러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은 납세 및 시가총액 증가 등으로 이어지면서 국가 경제 전반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SK는 최태원 회장이 점찍은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키워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화시스템, 구미에 최첨단 신사업장 준공...수출 기지 확장[데일리안]

한화시스템이 경상북도 구미시에 약 28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방산·전자장비 기술을 결집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준공했다. 구미사업장에서 자주국방을 위한 국내 전력화 사업에 대응하고, 글로벌 안보수요 확대에 맞춰 기술개발과 생산 확대가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금융 편입된 동양생명, 재무건전성 개선세 이어져[아시아경제]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동양생명의 재무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은 약 172.7%로 추정되며, 1분기(127.2%) 대비 45.5%포인트 개선됐다. 연초부터 이어진 리스크 관리 강화와 자본 확충 노력이 재무 건전성 회복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동양생명은 리스크 관리 효율화와 요구자본 감축을 중심으로 내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TV 담합도 부당이익도 없었다"…행정소송 걸겠다는 은행들[매일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에 '정보 교환 부당 공동행위' 혐의를 적용해 수조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려 나선 가운데 은행들은 담합을 부인하며 행정소송까지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은행의 핵심 업무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타 은행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참고했을 뿐 이를 통한 대출 한도 조정은 없었다는 것이다. LTV를 서로 맞춰봄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높은 금리를 적용했다고 보는 것도 무리한 주장이라고 반박한다. 


이재용·암바니 오늘 '서울 회동'…14시간 '삼성 투어' 한다[중앙일보]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68)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이 당일치기 일정으로 방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난다. 삼성전자 수뇌부가 총출동해 암바니 회장을 맞이하는 등 공을 들인다. 암바니 회장과 오랜 인연을 맺은 이 회장의 '네트워크 경영'이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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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계약' 권유해 1000억원 손실 입힌 우리銀 최종 패소… 배상금 늘듯[조선비즈]

키코(KIKO)와 유사한 외환 파생금융상품에 가입했다가 1000억원대 손실을 본 진성티이씨가 판매사인 우리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사실상 최종 승소했다. 재판부가 원심에서 결정한 손해배상 청구권 소멸시효를 다시 판단하라고 결정하면서 우리은행이 지급할 손해배상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에이플러스에셋, 얼라인 맞서 대항공개매수 준비 착수[조선비즈]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법인보험대리점(GA)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 공개매수에 나선 가운데, 에이플러스에셋 최대주주 측도 이에 맞서 대항 공개매수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측은 얼라인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국내 증권사 등을 물밑 접촉해 대응 전략을 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대항공개매수에 나서는 선택지도 논의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형석 코람코운용 전 대표, 마스턴투자운용으로 자리 옮긴다[한국경제]

8년간 코람코자산운용을 이끌어온 박형석 전 대표가 마스턴투자운용으로 전격 이동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달 말께 임원 선임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박 전 대표를 대표급 임원으로 공식 선임할 방침이다. 신임 대표 선임 작업은 내부적으로도 조심스럽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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