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곳 2080가구 청약…분양가상한제 단지 관심
복정역 에피트 등 분양 예정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11곳에서 총 208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수도권에서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와 비적용 단지가 섞이며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나뉠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에는 조합원 취소분·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국민임대를 포함한 총 2080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성남시 '복정역 에피트'(315가구) ▲경기 시흥시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652가구) 등이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성남과 시흥 모두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복정역 에피트는 HL디엔아이한라가 성남시 복정동 일원에 조성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84㎡ 총 315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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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창원 성산 더리브 포레스트'(143가구) ▲울산 울주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507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유승한내들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 83㎡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6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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