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코어, SK㈜ 자회사 탈퇴
에스엠코어가 SK(주)의 자회사를 탈퇴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SK㈜가 에스엠코어의 지분을 양도한데 따른 것이다. 앞서 SK㈜는 이달 1일 엠투아이코퍼레이션에 에스엠코어 주식 432만주(지분율 21.11%)를 양도했다. 이로써 SK㈜의 자회사 총수는 16개에서 15개로 축소됐다.
금호석유화학, 5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금호석유화학이 500억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은 올해 3월부터 6개월 간 자기주식 취득을 위해 체결한 신탁계약이 만료되며 회사에 귀속된 보통주 42만7845주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26일이다.
대우건설, 남동타운PEV에 68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은 주식회사 남동타운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68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4조3341억원 대비 15.6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건은 경기도 용인시 소재 은화삼지구 공동주택 신축사업과 관련해 시행사의 토지비 및 사업비 조달을 위한 신용제공에 해당한다. 대우건설 측은 기존 PF 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2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 결정
미래에셋생명이 2000억원 규모의 국내 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대한 대응력 제고와 안정적 자본 관리 및 내년 4월에 예정돼 있는 후순위채권의 중도상환(콜옵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수요예측 과정에서 금액, 만기구조, 이자율 조건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진, 321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이진이 32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자금 조달 목적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980억원으로 예정됐으며, 배정 기준일은 10월 27일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