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CEO 후보자로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 추천
현대카드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 후보자를 CEO(최고경영자)로 추천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조 후보자는 1970년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삼성카드에서 경력을 시작한 뒤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했다. 실무자부터 팀장, 실장 등 단계적으로 승진하며 2016년에는 상무 임원이 됐다. 이듬해 5월 일신상의 이유로 현대카드를 퇴사했으나 2018년 재입사했다. 이후 GPCC(범용 신용카드), PLCC, 금융·법인사업본부장을 거쳤으며 현재는 카드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웰크론, 종속사 아리웰이 웰에너지 흡수합병
웰크론은 9일 종속회사인 아리웰이 웰에너지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각사의 사업 및 운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엑스플러스,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엑스플러스가 9일 약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특수관계인인 엑스1호투자조합이 참여한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디자인 연구개발비 투자, 신규 IP확보 로열티 지급 및 제품 제조를 위한 원재료비 광고비 집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웅로직스, 자사주 12만6862주 취득
태웅로직스는 9일 자사주 12만6862주 총 6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내달 11일 장외직접매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상환전환우선주 보유주주와의 직접 거래로 취득 후 절차에 따라 별도 이사회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PS일렉트로닉스, 71억원 자사주 소각 결의
PS일렉트로닉스는 9일 71억원 상당의 자사주 97만6562주를 오는 16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에 대해 회사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HS효성더프리미엄, 계열사 오토웍스에 19억 자금 대여
에이치에스효성더프리미엄은 9일 계열사 에이치에스효성오토웍스에 19억원 규모의 자금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일은 이달 5일이었으며 이자율은 연 1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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