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신규 사업 진출 위해 1조5000억원 투자
태광산업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석유화학 및 섬유부문에는 약 5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구조 재편 및 중단 공장(LMF) 시설 철거, 인력 재배치에도 상당한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했다.
BYC 최대주주 신한에디피스·한승홀딩스 장내 주식 매수
BYC의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71.44%에서 71.48%로 올랐다고 공시했다. 최대 주주인 신한에디피스는 6월 25일부터 4차례에 걸쳐 보통주 2072주, 종류주 4262주를 매입했다. 2대 주주인 한승홀딩스도 9895주를 사들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증권에 270억5200만원 자금 예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계열사인 한화투자증권에 2000만달러(270억5200만원) 규모의 단기 자금을 예치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단기 운용 목적의 자금 거래라고 설명했다.
한주에이알티, 알에프텍으로부터 조달한 단기차입금 25억원 상환
한주에이알티가 최대주주인 알에프텍으로부터 지난 6월 30일 조달한 단기차입금 30억원 중 25억원을 상환했다고 공시했다.
광명전기 최대주주 엠에이치건설로 변경
광명전기가 최대주주인 나반홀딩스와 엠에이치건설 및 더제이앤엘과의 장외매매 거래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엠에이치건설은 나반홀딩스로부터 451만주를 인수해 10.41%를 보유하게 되면서 광명전기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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