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브이엠씨홀딩스, 1분기 영업익 109억…전년비 225%↑
엘브이엠씨홀딩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7152만달러(1039억원), 영업이익은 225% 급증한 752만달러(109억원)를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291만 달러(42억원)로 전분기 대비 흑자를 달성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출시한 테라코(TERRACO) 신형 미니밴과 미니트럭은 도장 라인 개선으로 생산 캐파를 확대했으며 올해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라오스의 유통 신사업과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유통 신사업 노브랜드는 20호점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세원물산, 사외이사로 전정기 영남대 교수 신규 선임
세원물산이 전정기 영남대학교 무역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1963년생인 전 교수는 앞서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국세예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다. 전 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세원물산의 등기임원은 총 6명으로 확대된. 이로 인해 회사의 사외이사 비율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됐다.
한미반도체, 80억원 규모 반도제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
한미반도체는 대만 소재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사와 반도체 제조용 'FLIP CHIP BONDER'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5589억원)의 1.44%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9월 26일까지다.
해태제과식품, 6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해태제과식품이 총 6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사채 만기는 3년이며 연리이자율은 3.098%로 확정됐다. 회사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오는 6월 9일 만기가 도래하는 720억원 규모(이자율 4.577%)의 제17회 공모사채 상환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진, 1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한진이 총 15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트랜치(만기구조)는 2년물 400억원(이자율 3.585%), 3년물 1100억원(4.043%)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전액 채무상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3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대한항공이 총 35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트랜치(만기구조)는 2년물 200억원(이자율 2.925%), 3년물 2300억원(3.121%), 5년물 1000억원(3.570%)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전액 채무상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오는 9월 5일 만기가 도래하는 100-2차 사채 상환자금과 항공기 리스료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 1476억 규모 번동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은 1476억원 규모의 번동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2조9120억원)의 5.0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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