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1.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포스코퓨처엠이 1조1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새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148만3000주이다. 예정 발행가는 주당 9만5800원이고, 확정예정일은 오는 7월16일이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으로 1810억원, 운영자금으로 2884억원,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6307억원이 배정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케이비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이다. 청약예정일은 우리사주조합이 7월21일이며, 구주주는 21일부터 22일까지다. 신주상장예정일은 8월8일이다.
에어서울, 8대 1 무상감자 결정
에어서울이 보통주 8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단행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 사유는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1975억원에서 247억원으로 줄어들며, 주식수는 3950주에서 494주가 된다.
세아제강, 세아윈드 주식 934억 규모 취득 결정
세아제강은 계열사인 세아윈드 주식 438만6000주를 934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42.04%가 되며, 취득 방법은 현금 취득이다. 취득 목적은 해상 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의 역량 강화이고,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8일이다.
대한해운, 회생채권 출자전환 방식 유상증자 결정
대한해운은 출자전환 신주발행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로 153만7390주를 발행하는 이번 유상증자는 신규 납입은 없다. 앞서 대한해운은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과의 양수금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으며,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회생책권을 회생계획에 따라 변제하는 건이다.
대신증권, 대신에프앤아이에 2500억 출자 결정
대신증권은 계열사 대신에프앤아이에 출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출자목적물은 대신에프앤아이 보통주 384만1000주이며, 출자금액은 2500억원이다. 이번 출자는 계열사 사업 재원 확충을 통한 경쟁력 강화다.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지에스에코머티리얼즈 유상증자 참여
포스코홀딩스는 계열사인 포스코지에스에코머티리얼즈가 단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출자목적물은 포스코지에스에코머티리얼즈 보통주 2122만4239주이며, 출자금액은 690억원이다. 출자목적은 투자사업 활성화다.
영원무역홀딩스, 보통주 137억 규모 소각 결정
영원무역홀딩스는 보통주 13만635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37억원이며, 소각할 주식은 기취득 자사주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20일이다.
SK네트웍스, 자사주 처분 결정
SK네트웍스가 보통주 1만4334주를 주당 4185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999만원이며, 처분 목적은 사외이사 보수 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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