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사상 첫 女부사장 탄생…"사업혁신 속도"
부사장 3명·상무 4명 승진…차세대 상품 개발·시장 개척 박차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에스원이 창사 이래 첫 여성 부사장을 선임했다. 성과와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사업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에스원은 4일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상무 4명이 승진했다. 특히 사상 첫 여성 부사장이 탄생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에스원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회사 각 분야에서 성과와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세대교체를 추진한 결과"라며 "차세대 상품개발, 새 시장 개척 등 회사 성장을 주도해 나갈 인물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에스원은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사업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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