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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외형‧수익 다 잡았다
최광석 기자
2024.01.24 14:34:09
작년 매출 1523억‧영업이익 373억…전년比 23.6%‧43.3% 증가
(표=딜사이트)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휴메딕스가 작년 외형 확대와 수익 개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휴메딕스는 2023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523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당기순이익 2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23.6%(291억원), 43.3%(113억원), 25.2%(53억원)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에스테틱, 위탁생산(CMO), 해외수출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스테틱 사업은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와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 등이 가진 우수한 제품력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화장품 사업 역시 국내외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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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은 기존 중국 필러 수출 증가와 함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매출이 늘었다. 회사는 향후 유럽, 동남아, 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등으로 진출 국가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CMO 사업은 신규 바이알 주사제 생산라인 가동에 따른 품목군 다변화로 외형 확대에 기여했다. 더불어 공장 가동률과 생산성을 개선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휴메딕스는 올해도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등 에스테틱 제품의 마케팅 강화를 통한 국내외 매출 증대 및 신규 CMO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작년 외형과 수익성 모두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인 헤파린나트륨 국산화를 통한 바이오 원료의약품 사업 확대, 벨피엔(PN메조필러) 등 에스테틱 신제품의 국내외 임상, 허가 진행 등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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