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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정세 불안 유가 폭등…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3.06 08:40:32
이 기사는 2026년 03월 06일 08시 4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중동정세 불안에 유가 폭등…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한국경제]

중동 정세 불안이 확산하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현지시간 5일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784.67포인트(1.61%) 내린 47954.74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8.79포인트(0.56%) 내린 6830.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8.498포인트(0.26%) 내린 22748.986에 각각 마감했다. 전날 국제 유가 안정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던 뉴욕 증시는 이날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대주주 20% 규제 임박…두나무·네이버 M&A 막히나 [비즈워치]

여당이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을 20% 이하로 묶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속도를 낸다. 이번 규제는 직접 보유 지분뿐만 아니라 의결권 위임분까지 합산하는 자본시장법령을 준용할 것으로 보여 거래소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 장벽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업계 및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자산기본법안을 확정하는 당정협의 일정을 중동 정세가 안정된 이후 조율하기로 했다. 


'캐파 경쟁' 불붙은 CDMO…국내 바이오 증설 러시 [연합뉴스]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업계가 공장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바이오 기업 아웃소싱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생산능력(캐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만리터(ℓ) 규모 생산이 가능한 6공장 착공에 대해 이사회 최종 승인만을 앞두고 있다. 연내 착공 후 내년 준공이 목표로, 6공장이 돌아가면 생산능력은 1∼5공장 78만5천ℓ에 더해 96만5천L로 늘어난다. 이 회사는 2032년까지 제2바이오캠퍼스(5·6·7·8공장)를 완공해 생산능력을 132만5천ℓ까지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외인이 5조 던질 때, 개미는 5조 받았다…'스마트 개미'들의 반격 [조선비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 투자자는 오히려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포감에 무턱대고 팔아치우는 것이 아닌 하락장을 기회로 보고 매수에 나서는 '스마트 개미'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4일 이틀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조6729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같은 기간 6조1404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다. 중동 사태 여파로 지수가 급락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지수 쇼핑'에 나선 셈이다.


"러-우 쇼크 재현되나"…LNG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공기업 적자' 악몽 [뉴스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20%를 차지하는 카타르 라스라판까지 불안이 확산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은 불과 일주일 만에 약 40% 급등했으며, 전문가들은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공기업 적자와 산업 원가 부담이 반복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한국은 LNG 의무비축량과 기존 중장기 계약 물량 덕분에 단기적 공급에는 여유가 있지만, 사태가 장기화하면 발전 단가 상승과 전기요금 인상으로 경제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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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지배구조 개편 압박에 꿈쩍도 안 했다 [주요매체]

3월 말 주주총회를 앞둔 금융지주들이 지배구조 개편 관련 금융 당국의 핵심 요구사항인 '최고경영자(CEO) 연임 요건 강화' 관련 주총 안건을 한 곳도 상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 구성도 대폭 물갈이하기보다는 교체 폭을 최소화했다. 그룹들이 선제적 조치에 나서지 않으면서 당국은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시기를 주총 전으로 앞당길 전망인데, 그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서 첫 상업용 SMR 짓는다 [머니투데이]

SK이노베이션이 회사 측이 투자한 미국 차세대 SMR(소형모듈원전)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승인받았다고 5일 밝혔다. NRC가 신규 상업용 원전건설을 허가한 것은 10년 만이고 SMR와 같은 첨단원전의 건설을 승인한 것은 처음이다. 이번 승인으로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에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 건설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2030년 실증로 가동을 목표로 한다. 


3000억 베팅한 KCC글라스 인도네시아…中 저가, 관세 복병에 '흔들' [조선비즈]

KCC글라스가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으나 베트남 관세라는 걸림돌을 만났다. 대량 물량을 본격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로 흔들리는 사이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가 잠재 위험 요인으로 떠올랐다. 6일 판유리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산 무색 플로트 유리에 대해 잠정 반덤핑 관세(약 15~40%)를 적용하고 있다. 반덤핑 관세는 외국 기업이 저렴하게 제품을 판매해 자국 산업이 피해를 볼 때 부과하는 관세다. 


'실적 반등' 한화갤러리아, 마냥 웃을 수는 없는 이유 [비즈워치]

한화갤러리아가 지난해 모처럼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백화점 본업이 회복된 데다, 식음료(F&B) 신사업 성과가 맞물린 덕분이다. 다만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서울 압구정 명품관 재건축이 본격화되는 만큼 재무 부담 관리가 과제가 될 전망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6.8% 증가한 575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전년보다 177.7% 늘었다. 특히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3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3년 한화솔루션에서 다시 분할 설립된 이후 첫 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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