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KB금융지주(4/6)
코스피 블랙먼데이 7500선 붕괴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6.08 11:38:11
이 기사는 2026년 06월 08일 11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블랙먼데이, 75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동아일보]

코스피가 8일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며 7500선 아래로 떨어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락 영향이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4% 넘게 하락 출발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555.2원까지 치솟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 "삼성전자 등 초과이윤 논쟁 신중해야…국제적 논의 필요"[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 노사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기업 초과이윤 배분 문제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업의 높은 수익이 투자자뿐 아니라 노동자와 국가, 국민의 기여로 만들어진 측면이 있다며 관련 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다만 초과이윤 환수나 인공지능세, 로봇세 등의 도입은 기업 투자 위축과 산업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젠슨황 "SK 없었으면 AI 산업 없었다"…최태원과 '동맹 선언'[한국경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양사의 장기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황 CEO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슈퍼컴퓨터와 AI PC, 로보틱스 플랫폼 등 주요 신제품에 모두 SK하이닉스의 메모리가 탑재된다며 SK하이닉스를 핵심 파트너로 평가했다. 양사는 AI 팩토리 구축과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장기 계약 체계를 통해 AI 생태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은, 멜라트은행에 100억 배상 항소…1000억대로 커질 수도[뉴시스]

한국은행이 이란 멜라트은행에 자금조정예금 거래 중단으로 발생한 이자 손실액 100억원을 배상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원은 한은의 거래 중단 조치에 명확한 근거가 없었고 약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멜라트은행이 거래를 계속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이자가 1054억원에 달한다고 봤다. 멜라트은행이 향후 남은 손해액에 대한 추가 소송에 나설 경우 한은의 최종 배상 규모는 1000억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줄었지만…영등포·동작·동대문 아직 '활활'[한겨레]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9.7%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대출 규제 강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급매물 증가 등이 매수 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신고가 거래 비중도 2월 31.3%에서 5월 19.3%까지 3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강남·서초·용산구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영등포·동작·동대문구와 경기 성남·하남·구리 등 일부 지역은 실수요와 산업 배후 수요에 힘입어 신고가 거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관련기사 more

"간병비 건보 적용 시범사업에 1, 2등급 요양병원만 포함"[동아일보]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할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 대상을 요양병원 급여 적정성 평가 1·2등급 기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의료 질과 인력 수준이 우수한 기관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중증환자의 간병비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의료계에서는 적정성 평가 기준상 중증환자가 많은 병원이 낮은 등급을 받을 수 있어 정작 간병 수요가 큰 기관이 제외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등급 중심이 아닌 중증환자 비중과 의료 필요도 등을 반영해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선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이유 소주만 있냐"…선양소주 회장의 동남아 승부수[한국경제]

국내 소주업체들이 동남아시아에 생산기지를 구축하며 수출 중심 전략에서 현지 생산·판매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에 해외 첫 생산공장을 건설 중이며 선양소주도 미얀마 공장을 통해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업계는 현지 생산을 통해 물류비와 관세 부담을 줄이고 과일소주 등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소비층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현지 규제와 경쟁 심화, 정치·환율 리스크 등은 향후 사업 확대의 변수로 꼽힌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신한카드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게임 포럼
Infographic News
회사채 대표주관실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