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산업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NH투자증권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원팀으로 국내외 성장하는 해"
방태식 기자
2026.01.02 13:14:16
"글로벌 시장서 조연 아닌 주연으로…내수 회복 및 수성 박차"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제공=GC녹십자)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국내시장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다는 계획이다.


허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된 GC인 '윈팀(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다.


먼저 허 대표는 "2025년은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 매출 1500억원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미국 법인과 치열한 세일즈 현장을 이끈 글로벌 사업본부, 수준 높은 품질과 생산을 담당한 오창공장, 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준 연구개발(R&D) 부문의 노력의 공"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방향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과"라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인 아닌 주연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more
GC녹십자, '알리글로' 美 연착륙…글로벌 혈액제제 도약 알리글로 선봉장, 연매출 2조 달성 '잰걸음' 녹십자가 인수한 이니바이오, 재무개선 시동 GC녹십자, 효자 '알리글로' 덕 외형·내실 활짝

아울러 허 대표는 국내 사업 성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글로벌 진출의 모태이자 전진기지와 같은 국내 시장도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괄목할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내와 글로벌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원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허 대표는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는 이유는 GC의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유일하고도 확신할 길이기 때문"이라며 "하나된 'One Team GC'의 마음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 무료 회원제 서비스 개시
Infographic News
메자닌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