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농협중앙회
삼성전자, HBM4 핵심 '1C D램' 개발팀에 특급 보너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1.03 11:30:05
이 기사는 2025년 11월 03일 11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 HBM4 핵심 '1C D램' 개발팀에 특급 보너스[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4에 핵심인 1c(10나노급 6세대) D램 개발에 참여한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직원들에게 주식 보상을 지급한다. 핵심 기술 과제 완수에 대한 성과 보상 차원으로, 총 4억8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이 인센티브로 전달된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처분의 건'을 의결했다. 1c D램 개발 과제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스테이블코인 '법적 지위' 논쟁…정책 변수되나[뉴시스]

스테이블코인을 '외국환'으로 규제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지위' 설정이 향후 국내 디지털 금융 정책의 향방을 가를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의 유출입이 기존 규제를 우회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로 해석되지만,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혁신'을 강조해온 가상자산 업계는 시장의 역동성을 상실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스테이블코인을 법률상 '지급수단'으로 포함하는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 하나금융 정기검사 돌입…지배구조·부당대출 살핀다[머니투데이]

금융감독원이 하나금융그룹에 대한 정기검사를 시작했다. 이찬진 금감원장 강조해온 지배구조와 올해 들어 금융사고 공시가 늘어난 하나은행의 내부통제가 주요 점검사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하나금융에 대한 정기검사에 착수했다. 검사 대상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을 포함해 전 계열사가 포함된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달 20일부터 5일간 소규모 인력을 파견해 정기검사를 앞두고 자료 등을 취합하기 위해 사전검사를 실시했다. 사전검사를 토대로 이날부터는 약 35명의 검사역을 파견해 5주간 자산 건전성, 자본 적정성, 유동성, 수익성,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정보기술(IT) 등 경영 전반을 살펴본다.


통신사 해킹 사태…리더십 구조 뒤흔들다[연합뉴스]

SK텔레콤과 KT 등 국내 양대 통신사의 리더십이 올해 잇따랐던 해킹 사태를 계기로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업계 3위 LG유플러스는 해킹 사고가 터졌지만 알려진 피해가 아직 구체적이지 않은 데다 홍범식 대표가 취임한 지 일 년 밖에 안돼 수장 교체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달 30일 SK텔레콤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선임했다. 'AI 컴퍼니' 전략을 진두지휘했던 유영성 전 CEO는 SKT 창사 이래 가장 큰 고비로 불린 해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4년 만에 수장 자리에서 내려왔다. 정재헌 신임 CEO는 이 회사 첫 법조인 출신 CEO로서 해킹 사태의 법적인 마무리에 힘을 쏟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말까지 대출 절벽"…갭투자 막히자 은행 전세대출 '뚝'[매일경제]

주택시장에서 전세 물건이 귀해지면서 관련 대출도 급감하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사실상 갭투자(전세를 낀 주택 매입)가 막힌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세자금대출을 포함한 전체 주택담보대출도 증가폭이 1년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은행권의 대출 금리까지 오르면서, 당분간 은행 대출 창구가 계속 더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시중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766조3718억원)은 이달 들어 2조2769억원 늘었다.

관련기사 more
美 기술주 우려에 코스피 4000선 붕괴 外 삼성 美 OLED 소송 패소…"불복 절차 밟을 것"

한화시스템, '425 위성' 마지막 SAR 위성 탑재체 공급…"국산화 비율 더 높였다"[서울경제]

한화시스템은 지난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성공적으로 군 정찰위성 '425 위성' 사업의 마지막 5호기에 SAR(합성개구레이다) 탑재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425 사업은 EO·IR(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와 SAR 위성 4기 등 총 5기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첫 군 정찰위성 개발 사업이다. SAR(4)와 EO(25)를 합성해 425로 표현했다. SAR은 지구상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쏴 반사되는 신호를 합성, 주·야간 및 기상 조건에 관계 없이 지형을 정밀하게 관측하는 최첨단 센서를 말한다. 5호기까지 발사가 완료되면서 주·야간 및 악천후에도 한반도와 주변 지역을 상시 감시·정찰할 수 한국형 킬체인의 핵심인 감시정찰위성망이 구축됐다.


종묘 맞은편 세운상가에 초고층 빌딩…'제2 왕릉뷰' 사태 우려[이데일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맞은편 세운상가에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는 재개발 사업이 고시되며 '제2의 왕릉뷰 아파트' 사태가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30일 세운4구역 건물의 높이를 당초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에서 각각 종로변 98.7m, 청계천변 141.9m로 높이는 내용이 담긴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시보에 고시했다. 문제는 세운4구역의 북쪽 맞은편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가 있다는 점이다. 그간 세운4구역은 2004년 이후 재개발을 추진했으나 역사 경관 보존과 수익성 확보 등을 이유로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높이를 최고 142m까지 높여 사업성을 확보해 재개발에 속도를 붙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종묘와 재개발 지역과의 거리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기준(100m) 밖에 있어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쌍둥이약 영업 전쟁…'케이캡 아성' 흔들까[비즈워치]

대웅제약이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쌍둥이약 전략'을 전면에 내세워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펙수클루와 동일한 성분 의약품을 자회사를 통해 다른 제품명으로 복수 출시,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선두 주자인 HK이노엔의 '케이캡'과의 격차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과 자회사 간 '펙수클루' 매출 확대를 위한 영업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핵심은 바로 대웅제약 특유의 '쌍둥이약 영업 전략'이다. 동일한 주성분을 기반으로 복수의 의약품을 서로 다른 브랜드명과 유통 채널로 판매하는 전략으로, 제약업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활용한 마케팅 방식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신한금융지주3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주식회사 엘지
Infographic News
ESG채권 발행 추세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