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시장 대결, 현대차 '연합군' vs 테슬라 '마이웨이'
젠슨 황과 깐부 맺은 현대차, '연합군 전략'으로 테슬라 독자 노선 위협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테슬라의 독주 시대는 끝났다? 이제 로봇 시장의 왕좌가 바뀔지도 모릅니다.
현대차 그룹이 구글, 엔비디아와 손잡고 역대급 '로봇 혈맹'을 맺었거든요. 젠슨 황 회장과 '깐부'가 되어 AI칩 5만장을 확보한 일 다들 기억하시죠?
보스턴다이나믹스 하드웨어에 구글의 지능, 엔비디아의 두뇌까지 합쳤으니 그야말로 무적 함대죠. 반면 혼자서 다 하겠다는 테슬라의 '마이웨이' 전략이 과연 이 연합군을 버텨낼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현대차가 개발 기간은 줄이면서 글로벌 표준을 먼저 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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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생성형 AI Gemini를 입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얼마나 똑똑해질지 지켜봐야겠고요.
결국 협력을 선택한 현대차와 독자 노선 테슬라 중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지 이 세기의 대결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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