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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압박 벗어난 HMM, 매각 대신 '해양수도 부산'
이규원 기자
2026.04.12 09:00:16
"2028년까지 재무 압박 없다" 주인 찾기 대신 '부산 이전' 전면 부각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한때 난리였던 HMM 매각 왜 갑자기 조용해졌을까요? 


국내 최대 선사 HMM을 두고 박상진 신임 산업은행 회장이 "매각보다 부산 이전이 먼저"라고 선언했거든요.


예전엔 HMM 주가가 널뛰면 산업은행의 자본 건전성이 흔들렸어요. 그래서 전임 회장들은 "얼른 임자 찾아줘야 한다"라며 매각을 서둘렀던 건데요.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금융당국이 "2028년까지는 주가 신경 쓰지 마"라고 특혜를 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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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적 압박이 사라지니 산업은행도 굳이 지금 팔 이유가 없어진 거죠. 


대신 박상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양수도 부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국 HMM의 주인 찾기는 부산 이전이 끝난 뒤로 밀리게 됐는데요. 이 선택 HMM의 미래엔 득일까요, 실일까요?


HMM 체크포인트 첫 번째, 4월 발표될 HMM 본사의 부산 이전 세부 일정은 어떻게 될까요?


두번째, 자본 부담이 사라진 앞으로의 3년동안 기업 가치는 얼마나 뛸까요?


두 가지 전망 앞으로 관심 갖고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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