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레페리 소속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토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레페리는 21일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이 9월29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불우환자 지원기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불우환자들의 치료비를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아랑은 다양한 형태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뜻깊게 되돌려 주고 있다. 그는 앞선 2021년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생리대를 기부했고 이듬해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1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기도 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아랑은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어 후원을 결심했다"며 "환우 분들께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마음을 전하며 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페리는 2013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현재 이 회사는 크리에이터 육성, 온·오프라인 마케팅 솔루션, 소셜미디어 기반 커머스, 뷰티 제품 제조 및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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