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현대차증권과 200억 규모 수시RP 거래
현대글로비스가 계열사인 현대차증권과 총 200억원 규모의 수시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를 진행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 5월 200억원 규모로 RP를 매입한 뒤 지난달 20일 상환과 동시에 동일 금액으로 재매입하는 방식이다. 해당 거래는 시장실세금리를 기준으로 체결했다. 거래 목적은 안정적인 자금 운용과 유휴자금의 수익성 제고다.
부광약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83.40%
부광약품이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이 83.40%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오는 11일과 14일 이틀 간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켐, 8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유니켐이 약 88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 제고 및 주주가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420만2648주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 전체 소각 예정 금액은 88억2976만원이다. 소각 후 유니켐의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9728만1646주에서 9307만8998주로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다.
에이텍, 에이텍에이피 흡수합병 결정
에이텍은 100% 자회사인 에이텍에이피를 흡수합병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 목적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로 합병 기일은 오는 9월 22일이다.
헥토파이낸셜, 50% 무상증자 결정
헥토파이낸셜이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기준일은 오는 25일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8월 19일이다. 이에 따라 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약 945만주에서 무상증자 이후 약 1397만주로 증가하게 된다. 증자목적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자본금 확충과 주주가치 제고다.
인터로조, 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보통주 30만주 취득 예정
인터로조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수는 30만7125주이며 단가는 주당 1만6280원, 총 계약금액은 50억원이다. 계약 기간은 7월 10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계약 체결 전 인터로조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보통주 10만1522주(0.8%)를, 기타 취득분으로 보통주 18만1213주(1.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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