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노그리드'는 '이노그리드, 인재와 기술이 함께 만드는 클라우드 혁신의 미래'를 올해의 캐치프레이즈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이노그리드는 우수 인재들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조직문화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사내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53건의 캐치프레이즈가 접수됐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참여 직원의 개인 정보를 모두 삭제한 뒤 진행했다. 심사는 적합성, 창의성, 공감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13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캐치프레이즈는 '이노그리드, 인재와 기술이 함께 만드는 클라우드 혁신의 미래'로,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함축하고 회사의 혁신과 비전을 강조했다. 해당 캐치프레이즈는 이노그리드가 추구하는 비전과 조직문화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인프라 플랫폼팀 김민수 수석은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회사 솔루션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캐치프레이즈의 의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 수석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이노그리드는 해당 캐치프레이즈를 향후 사내 캠페인, 대외행사 등에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회사와 직원의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선정된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자체 연구개발센터의 유능한 개발자와 함께 기술 개발을 지속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클라우드 산업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