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307억에 리봄화장품 인수
지분 53.7% 현금취득…화장품 제조시설 구축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동국제약이 화장품 제조시설을 갖춘 업체 인수를 통해 피부‧미용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동국제약은 15일 리봄화장품 지분 53.7%(9만6600주)를 현금 307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지분 인수로 리봄화장품 최대주주에 오른다.
리봄화장품은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다. 지난해에는 225억원의 매출과 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동국제약은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종목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