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삼남 김동선, 갤러리아 주식 544억원어치 공개매수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이 544억원의 개인 자금을 투입해 자사주를 공개 매수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화갤러리아 보통주 3천400만주를 주당 1천600원에 공개매수한다. 1천600원의 가격은 한화갤러리아의 최근 1개월 종가 평균 1천190원 대비 약 34%, 전날 종가인 1천303원 대비 약 23% 할증된 가격이다. 3천400만주는 전체 보통주의 17.5%에 해당한다.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김 부사장은 기존에 보유한 2.3%를 포함해 19.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SGA, 상장 유지 결정에 上
SGA(049470)가 상장 유지 결정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SGA는 오전 9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98%(125원) 오른 542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SGA 주권의 상장유지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SGA의 주권은 23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맥스트, 25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맥스트는 채무상환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070만주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주당 2340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024년 9월30일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5467305970주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오는 11월5~6일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11월25일이다.
포스뱅크, 6.4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포스뱅크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사주 교부를 목적으로 6억4085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주식수는 14만5650주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8월29일이다.
국전약품, 430억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결정
국전약품은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430억원 규모의 3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9년 8월27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은 국전약품 보통주 844만7937주다. 이는 주식총수 대비 14.69%다. 행가액은 주당 5090원이다. 권리행사기간은 2025년 8월27일부터 2029년 7월27일까지다.
대우건설, 3135억 규모 오피스 신축사업 수주
대우건설은 3135억원 규모의 세운 6-3-3 구역 오피스 신축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6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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