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인 코리니(Koriny)는 13일 미국 세금신고 전문 기업인 '마크강택스'와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리니는 2017년 설립된 미국 부동산 종합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미국을 중점으로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와 매매 컨설팅, 자산관리 등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MOU를 맺은 마크강택스는 미국의 세금신고, 해외자산보고(FATCA) 등 미국 세무분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또 미국에 진출하거나 미국에 투자한 한국 기업에 대한 법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두 기업은 앞으로 상호 고객을 위한 미국 부동산 세무 및 회계 서비스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부동산 자문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프리미엄 미국 부동산 서비스를 통해 미국부동산 양도소득세, 증여‧상속세 관련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미국 부동산을 구매할 때 한국과 미국의 복잡한 세무를 원스톱으로 컨설팅받을 수 있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미국 부동산과 세무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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