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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진 티몬대표 "독자경영…매각·투자유치 타진중"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8.02 18:13:10
이 기사는 2024년 08월 02일 18시 1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류광진 티몬대표 "독자경영…매각·투자유치 타진중"[연합뉴스]

류광진 티몬 대표는 2일 큐텐그룹과 별개로 독자 경영체계를 구축해 사모펀드 운용사(PEF) 등을 상대로 티몬의 분리 매각이나 투자 유치를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 류 대표는 티몬 법인인감을 큐텐테크놀로지 재무에서 갖고 있었고 재무를 그룹에서 관리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구상한 티몬·위메프 합병 방안은 실현 가능성이나 실익이 없어 남아 있는 직원들도 반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美 바이오젠 시밀러 사업 인수 무산[연합뉴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미국 파트너사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부 인수 계획이 무산됐다. 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젠은 1일(현지시간)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바이오시밀러 판매 사업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맥도넬 바이오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콜에서 바이오시밀러 사업 지속과 매각에 대한 포괄적 검토를 진행한 결과 사업을 자체 포트폴리오로 유지하고 수익성 극대화를 목표로 최적화하는 것이 이해 관계자들에게 최선의 가치를 제공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설명했다고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했다.


전기차 부진에…리튬社 잇단 사업 축소[한국경제]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이 호주에서 사업을 축소한다.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광물 가격이 급락하자 글로벌 광산업체들이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광물 사업을 오랫동안 준비해온 포스코홀딩스 등 국내 업체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앨버말은 호주 캐머튼 수산화리튬 공장의 인력을 40% 감축한다. 앨버말은 당초 캐머튼 공장의 연간 생산량을 현재 5만t에서 10만t까지 늘릴 계획이었지만, 연간 2만5000t만으로 생산 목표를 대폭 낮췄다. 전년도 2분기 6억5000만달러(약 8910억원)의 이익을 낸 앨버말은 올해 2분기에는 1억8800만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검은 금요일' 대충격… 상장사 344곳 무더기 신저가[머니투데이]

국내 증시가 급락한 '검은 금요일'에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대거 발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저가 종목이 340곳을 넘어섰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52주 최저가를 찍은 신저가 종목은 코스피 80곳, 코스닥 264곳 등 총 344곳으로 집계됐다. 이날 코스피 936종목 중 하락 871곳, 보합 5곳, 상승 60곳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1661종목의 경우 하락 1477곳, 보합 35곳, 상승 147곳이었다. 코스피는 3.65%(101.49) 폭락한 2676.19, 코스닥은 4.2%(34.2) 떨어진 779.33으로 장을 마쳤다.


20년 공들인 항공업 진출 성큼..대명소노그룹, 티웨이항공 지분 추가[머니투데이]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년간 꿈꿔온 항공업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2일 대명소노그룹에 따르면 계열사인 대명소노시즌은 전날 사모펀드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티웨이항공 보통주 지분 10%(2153만7898주)를 약 709억원에 인수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도 호텔·리조트 운영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하 소노인터)도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티웨이항공 보통주 3209만1467주(14.9%)를 약 1000억원에 사들였다. 이에 따라 대명소노그룹이 보유한 티웨이항공의 지분율은 24.9%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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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고강도 조직개편 단행 "독립경영체제 구축" 구영배, 신규법인 'KCCW' 설립…티몬·위메프 합병 추진

티몬, 현금 더 당기려 했나…페이사에 "상품권 구매허용" 요청[머니투데이]

티몬이 미정산 사태가 불거지기 전 간편결제사에 해피머니 등 상품권 구매를 허용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간편결제사는 내규에 따라 상품권을 구매할 수 없도록 막아두고 있다. 카드결제로는 상품권 구매한도가 한달에 100만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간편결제사를 통해 현금을 동원하려는 의도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미정산 사태가 일어나기 전 일부 간편결제사에 해피머니 등 상품권 결제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티몬에서 결제를 지원한 간편결제사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비바리퍼블리카)·NHN페이코다.


락앤락 안성공장, 850억에 팔렸다…이오테크닉스·금강쿼츠·에스티씨 인수[서울경제]

홍콩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밀폐용기 제조기업 락앤락의 안성공장을 매각했다. 지난해 11월 안성공장의 가동을 중단한지 9개월 만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는 이날 안성공장 토지와 건물을 총 85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자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회사 이오테크닉스와 산업용 유리제품업체 금강쿼츠, 생체인식 보안시스템 제조회사 에스티씨 등 세 곳이다.


건설사 이익률 3.3%…3년새 '반토막'[서울경제]

올해 상반기 주요 대형 건설 상장사의 영업이익률이 3.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의 6.7% 대비 반 토막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되살아나면서 멈춰 섰던 주택 현장 등이 돌아간 덕분에 매출액은 늘어났지만 저가 수주와 공사비 상승 지속에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2024년 시공능력평가 10대 건설사 중 상장 7개사의 올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총 45조 102억 원, 영업이익은 1조 4978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3.3%에 그쳤다.


'해외건설 수주 확대' 중책 맡은 KIND, 재무부담 커진다

정부가 최근 투자개발사업(PPP) 방식으로 해외 건설 수주를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공공기관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역할이 커졌지만 재무 부담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KIND가 해외 사업장에 투자를 늘리려면 자금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예산 등 정부 지원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2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KIND는 이달 1일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기존에 직접 투자한 해외 인프라·도시개발사업에 추가 출자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KIND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루마니아 소형 모듈형 원자력발전소(422억 원) △일본 아이치현 한다 BESS(180억 원) 등 11개 사업에 1050억 원가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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