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롯데바이오로직스에 1200억 출자
롯데지주는 자회사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조달을 위해 롯데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지주는 다음 달과 오는 8월 두 차례에 걸쳐 1200억원을 출자해 보통주 184만6800주를 확보할 예정이다. 다만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앞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일 1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남양유업,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남양유업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은 NH투자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고 오는 12월 24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경영권 분쟁 소송, 유업계 경쟁 심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영업 전략 개선으로 적자를 줄이는 등 기업가치 향상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경영권 변경으로 경영 정상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 "밸류업 방안 3분기 중 공시"
우리금융지주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오는 3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토대로 최종적인 밸류업 방안을 3분기 내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효성화학, 13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효성화학은 베트남 법인(효성비나케미칼)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효성비나케미칼이 신한은행 싱가포르 지점으로부터 차입한 약 138억원으로, 자기자본(618억원) 대비 22.45%에 해당된다. 회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9653억여 원으로, 2조원에 육박한다.
아스타,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코스닥 상장사 아스타는 운영자금 등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주당 6230원에 신주(보통주) 16만510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성락(16만510주)이다.
에이피알, 자사주 600억 사들인다
에이피알이 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NH투자증권을 신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계약에 따라 NH투자증권은 오는 12월 23일까지 에이피알의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으로 취득한 주식을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DXVX, 56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DXVX는 OFMEIGHT TRADING CO.,LTD와 56억원 규모의 헬스케어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지난해 연간 매출의 12.0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 23일까지다.
올릭스, 황반변성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해지
올릭스는 떼아오픈이노베이션과 체결한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습성황반변성 및 망막하섬유화증 치료제 OLX301D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하고 권리를 반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BF랩스, 한상우 대표이사 선임
BF랩스는 진형일 대표이사를 해임한 데 따라 한상우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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