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4월 22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NAVER
#iM금융지주
#SOOP
#강원에너지
#대한항공
#셀트리온
#SK하이닉스
#더본코리아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검색 대상
제목+본문
제목
본문
키워드
기자명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기간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상세검색
단어 포함
단어 제외
검색 기간
~
초기화
검색
취소
검색결과
[총 61건]
스테이블코인 어디로
입법 지연 속 주도권 경쟁 격화…'캐스팅보트' 쥔 우리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은행권의 합종연횡이 속도를 내고 있다. KB금융지주와 신한·하나금융지주 연합 간의 양강 구도가 점쳐지는 가운데, 시장을 관망 중인 우리금융지주가 향후 판도를 결정할 '캐스팅보트'로 지목되고 있다. 전략적 중립을 유지하고 있는 우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6.03.30 12:30:16
#스테이블코인
#KB금융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 금융 대전
전주로 몰린 금융지주들…이번엔 '인력 전쟁'
KB·신한·우리 등 주요 금융지주들의 전북혁신도시 거점 조성이 탄력을 받으면서 속도전 이면에서는 인력 이탈과 조직 반발이라는 '균열 조짐'도 감지되고 있다. 정책 대응이라는 명분 아래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실제 인력 이동 과정에서 마찰과 성과 도출 부담이라는 현실적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6.03.27 13:00:16
#전북혁신도시
#KB금융
#신한금융
보험사 전략 대해부
'이익 KPI'에서 '자본 KPI'로…동양생명 경영지표 달라졌다
동양생명보험이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기업 성과 평가 지표에 지급여력(K-ICS·킥스)비율과 듀레이션 갭 관리 등을 명시하며 자본 건전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도입 이후 기본자본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자본의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6.03.19 09:00:17
#동양생명
#우리금융지주
#기본자본
우리금융 이사회 역량 공개했더니…법률·금소보 '부족'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 역량을 정량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법률과 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이사회 역할 강화를 강조하는 가운데 취약 분야를 수치 기준으로 공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우리금융지주는 소비자보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3.16 07:55:13
#우리금융
#이사회
#BSM
금융지주 비은행 현주소
비은행 9%에 묶인 우리금융…'은행 의존' 탈피 과제
우리금융지주는 5대 금융지주 가운데 은행 의존도가 가장 높다. 비은행 부문 이익 비중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어 수익 다변화 측면에서 경쟁 금융지주 대비 뒤처져 있다는 평가도 받는다. 최근 보험사와 증권사를 잇달아 확보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지만 단기간에 수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3.13 07:00:28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동양생명
임종룡·빈대인, 1인 사내이사 고수…지배구조 압박 속 '마이웨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우리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가 나란히 회장 단독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최근 CEO 승계 절차 투명성 제고, 회장 연임 시 주주 통제 강화, 사외이사 독립성 점검 등을 잇달아 언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3.05 08:00:18
#우리금융
#BNK금융
#사내이사
격변의 동양생명
'1+1=2' 아닐 수도…동양·ABL 통합의 불편한 계산식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향후 물리적 결합을 둘러싸고 금융권 안팎에서는 시너지 기대와 함께 '통합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승자의 저주로 귀결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동양생명이 ABL생명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통합이 이뤄질 경우, 상대적으로 취약한 피인수사의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3.04 13:30:17
#동양생명
#우리금융지주
#성대규
격변의 동양생명
방카 위축·영업 둔화…성장엔진 꺼지나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동양생명의 방카슈랑스(은행 연계 보험 판매) 비중이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은행계 금융지주 편입 시 기대되는 '계열 시너지 확대'와는 상반된 흐름이라는 점에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은행의 수익성 방어를 위해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3.04 09:00:18
#동양생명
#성대규
#방카슈랑스
격변의 동양생명
겉은 안정, 속은 흔들…자본비율 개선 뒤 숨은 부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동양생명보험의 건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비율 관리' 차원을 넘어 구조적 체력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겉으로는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이 개선됐지만, 이를 떠받치는 기반이 내부 이익이 아닌 외부 차입이라는 점에서 '질적 건전성'에 대한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3.03 13:30:17
#동양생명
#성대규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 회장 3연임 특별결의 도입…금융지주 첫 사례
우리금융지주가 대표이사 회장 선임 절차를 강화한다. 기존 이사회 결의로 결정하던 대표이사 선임 방식을 앞으로는 주주총회 결의로 변경하고 대표이사 3연임의 경우 보통결의가 아닌 특별결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회장 연임 의결 기준을 특별결의로 격상한 것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27 18:01:38
#우리금융
#특별결의
#사외이사
빅배스 끝낸 이석태號, '0.5%의 벽' 넘을까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가 대규모 부실 자산 정리를 단행한 지 1년 만에 흑자 전환을 이끌어내며 연임 명분을 스스로 확보했다. 취임 첫해를 '정리의 시간'으로 삼고, 이듬해 실적 반등을 만들어낸 구조다. 다만 정상화 이후의 과제는 명확하다. 그룹 내 존재감을 키워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6.02.23 11:35:13
#우리금융저축은행
#이석태
#포용금융
금융지주 디지털 리더십
'외부 출신' 옥일진이 쥔 AX 키…우리금융 성패 가른다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혁신 시계는 옥일진 부사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임종룡 회장 취임 전부터 그룹 디지털 전략의 밑그림을 그려온 그는 지난해 말 재선임을 통해 임 회장 2기 체제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확인했다. 임 회장이 올해 그룹 핵심 과제로 전사적 A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20 07:00:18
#우리금융
#옥일진
#AX혁신
금융사 스포츠 마케팅
스타 대신 '팀코리아'…우리금융, '국가대표 금융' 조준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스포츠 마케팅 행보는 특정 스타 선수나 종목에 집중하는 다른 금융지주와 다소 결이 다르다. 브랜드 신뢰도와 호감도를 높여 고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용한 마케팅 전쟁 속에서 우리금융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브랜드인 '팀코리아(Team Korea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16 09:00:16
#우리금융
#팀코리아
#이스포츠
데스크칼럼
금융지주 지배구조 단임제가 답일까
금융당국이 최근 KB·신한·하나·우리·농협·iM·BNK·JB금융 등 8개 주요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한 지배구조 특별 점검을 마무리했다. 회장 중심 의사결정 구조가 고착화됐는지, 이사회가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형식에 그치
안경주 금융부 부국장
2026.02.11 08:25:13
#지배구조
#회장
#단임제
우리카드, 3분기 부진 딛고 순익 반등…지주계열 카드사 중 '유일'
우리카드가 지난해 3분기까지 이어진 실적 부진을 딛고 연말 기준 순이익 반등을 기록했다.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가운데 순이익이 늘어난 곳은 우리카드가 유일하다. 본업 중심의 수익 확대와 함께 그간 우려가 제기됐던 건전성 지표도 개선 흐름을 보였다는 평가다. 6일 우리금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6.02.06 19:04:09
#우리금융
#우리카드
#실적
우리금융 "CET1비율, 상반기 중 13% 달성 자신…우투 증자는 단계적 추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중으로 CET1(보통주자본)비율 13%를 충분히 달성하겠다고 자신했다. 우리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단계적인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유증을 실시하더라도 그룹 CET1비율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금융은 그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6 17:50:54
#우리금융그룹
#CET1비율
#우리투자증권
동양생명, 지난해 순익 60%↓…"예실차 쇼크"
동양생명이 2025년 순이익 60% 감소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예실차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데다 보험손익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6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1240억원으로 전년 3140억원 대비 60% 감소했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6.02.06 17:23:52
#동양생명
#우리금융그룹
#순이익
우리카드, 지난해 순익 1500억…"본업 수익 증가"
우리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본업인 신용카드 부문 수익이 늘어난 가운데 비용 통제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6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우리카드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1500억원으로 전년(1470억원) 대비 1.9% 증가했다. 핵심 사업인 신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6.02.06 16:53:48
#우리금융
#우리카드
#실적
돋보인 비이자이익 성장…우리금융, 2년 연속 3조 클럽
우리금융그룹이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이익 창출력에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가 더해지면서 실적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은 역대 최대 규모인 1조1500억원 수준의 주주환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6 16:42:57
#우리금융그룹
#실적발표
#주주환원
하나금융이 쏘아 올린 공…KB·신한·우리 '분리과세' 시험대
하나금융지주가 4분기 배당 규모를 대폭 늘리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요건을 충족하자, 금융권의 시선이 일제히 다른 금융지주로 쏠리고 있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가 하나금융지주와 비슷한 행보를 보일지, 아니면 다른 전략을 취할지가 이번 실적발표 시즌의 최대 관심사로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4 07:40:19
#4대금융
#실적발표
#배당금
1
2
3
4
많이 본 뉴스
more
1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팀코리아' 프로젝트 본격 가세
2
호텔신라 '신라스테이', 첫 해외 진출…中 옌청 오픈 外
3
샘씨엔에스, AI 열풍에 연매출 1000억 첫 돌파 기대
4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협 선정
5
'전력 슈퍼사이클' LS일렉트릭, 1Q 최대 실적 달성
6
엘앤에프, 계약 상대 공개…LFP 양극재 성과 '자신감'
7
"전력 자립도 170%…국제 데이터 허브로 도약해야"
8
채비 수요예측 참패…IPO 공모가 최하단으로 청약 진행
9
'평단가' 발목 잡힌 IMM PE
10
배터리솔루션즈, 비야디와 LFP폐배터리 재활용 계약
Issue Today
more
핀셋+
샘씨엔에스, AI 열풍에 연매출 1000억 첫 돌파 기대
분양사업 제로, 외형·수익성 동반 추락
예스24, '보안 구멍'에 마른 자금줄…차입 규모 '쑥'
2026 모태펀드
서울투자 청년창업-넥스트 유니콘…서류 심사탈락
AC 반납, 루키 도전…정부 돈 노리는 HLB인베
IBK벤처 신동운호 공동운용 전략…베테랑과 협업
보험사 자본구조 진단
삼성화재, 삼성전자 주가 덕에 자본체력 방어
삼성전자 덕에 웃었지만…삼성생명, 커진 건 '리스크'
지방분권시대
"투자 비중 2%, 돈 되는 기업 육성해야"
"자립형 생태계, 민간이 끌고 공공이 밀어야"
"전력 자립도 170%…국제 데이터 허브로 도약해야"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엘앤에프, 계약 상대 공개…LFP 양극재 성과 '자신감'
2
밸류업으로 '엑시트 꽃길' 닦는다
3
어피니티 민병철 대표 퇴임은…준법경영 위반
4
가맹점 한계 직면…'해외·신사업' 돌파구 모색 사활
5
소액주주 결집률 5% 돌파…이지훈 체제 압박 현실화
6
AK홀딩스, RSU 도입…오너가 지배력 확대 수단 '우려'
7
신진용 대표, 자본금 3억 개인 회사 이용…코스닥 상장사 장악
8
"미국 우선주의가 부산에 천운의 기회…새 판 짜야"
9
삼성화재, 삼성전자 주가 덕에 자본체력 방어
10
'평단가' 발목 잡힌 IMM 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