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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건]
우리금융, '롯데카드 인수' 검토 테이블 올랐다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카드 인수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보험사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구축했지만, 카드부문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보강 차원의 추가 행보로 해석된다. 매각이 지연되고 있는 MBK파트너스의 상황을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2.24 07:00:17
#우리금융그룹
#롯데카드
#MBK파트너스
500조원 쏘는 5대 금융그룹…진짜 생산적 금융 규모는
국내 5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농협)이 잇따라 생산적 금융 대전환 청사진을 내놓으며 향후 5년간 500조원이 넘는 지원 계획이 구체화됐다. 규모 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룹별 투·융자 전략이 향후 '생산적 금융 역량'을 가늠할 사실상 기준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1.20 07:00:16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보험사, 경쟁력 강화…CET1비율 달성 목표 1년 앞당긴다"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자회사 편입을 완료한 동양·ABL생명에 대해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CET1(보통주자본)비율 목표치인 13.0% 달성 시기도 기존보다 1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다. 이성욱 우리금융 CFO(최고재무책임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0.29 18:13:21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보험사 인수 효과…우리금융 3Q 순익 1조 돌파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견조한 영업수익 성장세와 함께 동양·ABL생명 인수 효과가 맞물리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29일 우리금융은 올해 3분기 그룹 당기순익이 1조244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0.29 16:19:24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보험사 인수
금융지주 계열 CEO 인사
우리금융
연말 인사 예고…성과 중심 기조 속 '회장 연임' 변수
올해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 폭이 다른 금융그룹과 비교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계열사 10곳의 CEO 임기가 연말 만료되는데, 지난해 '쇄신 인사'로 선임된 초임 CEO들이 이례적으로 1년짜리 임기만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올해 인사 기조는 '성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0.28 08:00:20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CEO 인사
#임종룡
임종룡의 3년, 빛과 그림자
감액배당 카드로 주주환원 강화…자사주 매입은 제한적
우리금융지주의 주주환원 행보는 다른 금융그룹 대비 다소 뒤처져 있다. 금융그룹들이 공통 목표로 삼는 총주주환원율 50%에서도 우리금융은 최하위권이다.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 규모와 자본적정성으로 인해 자사주 매입·소각에 속도를 내기 어려운 구조 탓이다. 대신 우리금융은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9.10 07:20:18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주주환원
임종룡의 3년, 빛과 그림자
흔들린 내부통제 바로잡을까…조직 쇄신 '가속화'
2023년 임종룡 회장 취임을 두고 우리금융그룹 안팎에선 두 가지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완전민영화에도 관치금융을 벗지 못했다는 우려와 과감한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기대였다. 임기 초기만 해도 임 회장에 대한 평가는 후자에 가까웠다. 그러나 전임 회장 친인척 부정대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9.10 07:10:18
#우리금융그룹
#내부통제 실패
#계파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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