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5월 30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이마트
#NAVER
#SK하이닉스
#우리금융지주
#엑스게이트
#KB금융
#현대자동차
#카카오
#신한지주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검색 대상
제목+본문
제목
본문
키워드
기자명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기간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상세검색
단어 포함
단어 제외
검색 기간
~
초기화
검색
취소
검색결과
[총 36건]
벤더사 줌인
씨티알모빌리티
외형 성장의 함정…금융비용 '발목'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자동차 부품 외길을 걸어온 CTR(씨티알)모빌리티가 '성장 함정'에 빠진 모습이다. 외형 확대와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을 꾸준히 늘리며 본업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난 금융비용에 발목이 잡히면서 순손실 고리를 끊지 못하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5.18 12:00:17
#씨티알모빌리티
#CTR모빌리티
#벤더사
최준영 사장, 기아 떠나 현대차그룹 노무 사령탑으로
현대차그룹이 사상 초유의 노사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 노무 컨트롤타워의 체급을 격상하며 최준영 기아 사장을 발탁했다. 그동안 계열사별로 대응하던 노무 이슈를 그룹 차원에서 통합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기아는 이날부로 송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5.11 16:55:26
#현대차그룹
#기아
#송호성
송파에 8조 쏟는 정의선…'포티투닷 리스크' 잠재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세권 일대에 8조원을 들여 미래 모빌리티 허브를 조성한다.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5개 핵심 계열사가 지분을 나눠 갖는 이번 프로젝트는 그룹의 미래 사업 역량을 모으는 '물리적 결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파편화된 소프트웨어(SW) 역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4.28 14:00:16
#현대차그룹
#HMG퓨처콤플렉스
#현대차
현대차 3사, 글로벌 車 역성장에도 '분기 매출 100조' 넘봐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올 1분기 91조원을 상회하는 합산 매출을 달성했다. 글로벌 완성차 수요가 역성장하는 상황 속에서도 외형 성장을 실현한 것이다. 다만 미국 관세 리스크와 환율 변동성 등 1조6000억원을 상회하는 외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4.24 16:30:17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AS 호조에 1Q 선방…논캡티브 실적 '축소'
현대모비스가 올해 1분기(1~3월) 중동 리스크에도 견조한 실적을 냈다. 모듈·핵심부품 부문은 적자를 이어갔지만, 애프터서비스(AS) 부문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다만 중장기 성장축으로 내세운 논캡티브(비계열) 수주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하면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6.04.24 11:37:30
#현대모비스
#차량부품
#A/S
푸본현대생명 표류기
지배력 없는 무늬만 '현대'…브랜드 회수 시기 촉각
푸본현대생명보험의 지배구조가 대만 푸본그룹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현대' 브랜드 유지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지분과 경영권은 푸본그룹에 집중된 반면, 브랜드만 현대차그룹이 공유하는 '비대칭 구조'가 형성되면서 지배력 없이 평판 리스크만 부담하는 상황이라는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4.21 08:20:15
#현대모비스
#현대커머셜
#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 표류기
배당도 못 하는 보험사…5000억 결손에 '자생력 흔들'
푸본현대생명이 영업활동을 통한 자생력 확보에 실패한 채, 대주주의 자금 수혈에 의존하는 '자본 의존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수익 창출 기반이 취약한 상황에서 건전성 지표를 맞추기 위해 반복적으로 유상증자에 의존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4.14 09:39:46
#푸본현대생명
#푸본그룹
#유상증자
푸본현대생명 표류기
누적 손실 1900억인데 연봉 13억…이재원 보상체계 '도마'
푸본현대생명보험이 4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이어가며 경영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실적 악화와 무관하게 유지되는 경영진 보상 체계를 둘러싼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체질 개선과 쇄신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핵심 임원진은 고액 연봉을 수령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6.04.13 11:45:13
#푸본현대생명
#이재원
#류옥사
이주의 모빌리티
현대차그룹-화유리사이클, 인니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현대차그룹은 양재사옥에서 세계 1위 코발트 생산 기업 화유코발트의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담당 자회사 화유리사이클과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
딜사이트 이세정, 최유라, 김정희 기자
2026.03.13 09:25:32
#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
#한국GM
현대모비스, '글로벌 네임드'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정·재계와 금융권을 아우르는 '빅네임'을 이사회에 전진 배치하며 인적 자산의 글로벌화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미 경제 협력의 상징인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을 유임시키고, 세계 최대 수탁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2.23 09:00:16
#현대모비스
#이사회
#사외이사
로봇특구 만들자
코스피 5000의 심장 'K-로봇'…증시 밸류업 '견인'
코스피 지수가 1980년 1월 100포인트로 출발한지 46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밸류업을 견인했지만,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로 로봇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2.16 07:00:16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보스턴다이나믹스
코스닥 매물 스코프
모비스 M&A '책임 공방'… 혁신운용, 45억 위약벌 소송
혁신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사 '모비스'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 취소와 관련해 최대주주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계약금 반환과 위약벌 청구 소송을 추진하는 한편, 지분 처분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혁신자산운용은 모비스의 최대주주인 김지헌 대표가 계약해지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6.02.10 08:30:17
#모비스
#혁신자산운용
#M&A
현대차 3인방, 매출 360조 돌파…관세 떼면 이익률 9%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실적을 책임지는 핵심 3사(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일제히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합산 매출 36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미국 관세와 일회성 비용 등 수익성 하락 이슈가 산적한 상황에서도 선방하며 7%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30 09:00:16
#현대차그룹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매출 60조' 클럽 입성…논캡티브 '잭팟'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60조원을 돌파했다. 완성차 생산이 증가한 데 따른 핵심 부품 판매가 늘어난 점이 주효했다. 가장 유의미한 대목은 논캡티브(비계열) 물량이 대폭 늘어났다는 점이다. 현대모비스는 지속 가능한 수주 기반을 확보한 만큼 현대자동차그룹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28 16:35:12
#현대모비스
#실적
#전동화
현대모비스, 매출·영업익 '역대 최고'…제조부문 호조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고부가제품 성장에 힘 입어 제조부문이 호실적을 나타내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1181억원과 영업이익 3조3575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9.2%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28 13:22:12
#현대모비스
#실적
#매출
현대모비스, 佛 OP모빌리티로 램프사업부 매각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부문을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OP모빌리티에 매각한다.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지형에 맞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효율화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부문 거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27 17:07:20
#현대모비스
#OP모빌리티
#램프사업부
로봇 레이더
현대위아, '물류·주차 로봇'으로 車부품 한계 넘는다
자동차 부품 제조를 주력으로 해온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가 신성장 동력으로 로봇 사업을 낙점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수요 정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높은 자동차 부품 사업 의존도를 얼마나 빠르게 낮출 수 있을지가 현대위아의 중장기 성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1.21 14:40:16
#주차로봇
#그룹 의존도
#사업다각화
현대모비스,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 선정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 기술, 인재, 금융,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며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온 결과다. 이 같은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1.21 14:07:09
#현대모비스
#현대차그룹
#기아
"땡큐 아틀라스"…정의선 회장, 주식가치 3조 불었다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로드맵이 구체화되면서 정의선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평가액이 1년 새 3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 회장이 개인 돈을 투입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정 회장의 주식자산은 더욱 늘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15 09:30:16
#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3형제, '아틀라스' 업고 시총 200조 노린다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나믹스(BD)가 최근 미국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26)'에서 공개한 선도적인 로보틱스 신기술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1.13 14:40:15
#현대차그룹
#현대차
#기아
1
2
많이 본 뉴스
more
1
경기권 중심 청약 일정 이어져…수도권 옥석 가리기 본격화
2
내부 거래에 발 묶인 KLCSM...영업이익 '3분의 1'
3
카카오게임즈 3천억 조달 일정 연기…최대주주 변경 6월로
4
호반의 '안목'…대한전선, 4조 '황금알' 됐다
5
업비트 데이터랩 '종합 진단 차트' 지표 신설 外
6
파라타항공, 다시 완전자본잠식…위닉스도 '휘청'
7
애꿎은 광주신세계…정유경의 3조 프로젝트 위기
8
대한전선 효과, NAV 폭등…달라진 체급
9
한울반도체, 주력 MLCC 성장 계획 등 단기경영전략 발표
10
박영선의 남자 이준희, 벤처캐피탈 협회 4연임 시도
Issue Today
more
호반산업 톺아보기
대한전선 효과, NAV 폭등…달라진 체급
호반의 '안목'…대한전선, 4조 '황금알' 됐다
핀셋+
글로벌 IT 수요 부진에…노바텍, 수년째 실적 부진
오춘택 대표 미성년 자녀, 수천만원 주식 매입…"5만원 주식 액면가 500원에"
경쟁사 대보마그네틱 영업비밀 탈취, 벌금형 확정
보험사 자본구조 진단
경과조치 효과 커진 DB생명…킥스비율 '착시' 심화
동양생명, 우리금융式 체질개선 나섰지만…장기채 딜레마
KB손보, 자본의 질 '흔들'…투자 확대가 독 됐다
은행 비금융 격전
농협은행, 통신 사각지대 품고 플랫폼 넓힌다
뒤늦은 출발 우리은행…후발주자 한계 '뚜렷'
직접 플랫폼 안 만든 하나은행…승부수는 '파트너십'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삼양그룹, 日 향료기업 3900억에 인수…스페셜티 영역 확장
2
미래아이앤지, 155만주 이익소각…스텔라PE 밸류업 본격화
3
카카오게임즈 3천억 조달 일정 연기…최대주주 변경 6월로
4
코인원, 한투·OKX 투자 유치…금융・글로벌 접점 확대
5
이근환 전 산은 부행장, 산은인베 대표 취임
6
코인원 FIU 제재 제동…영업 일부정지 처분 집행정지
7
검찰, NH증권·DI동일 압수수색…시세조종 세력 수사
8
상장 9부 능선인데…영업익은 반의 반토막
9
우리금융저축銀, PF 털고 1년 만에 등급전망 회복
10
AI 무대 된 컴퓨텍스…글로벌 IT 업체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