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광주 두암동 가로주택정비 수주
총 146가구 규모…올해 3번째 소규모 정비사업
이 기사는 2021년 12월 02일 10시 5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대보그룹 건설계열사 대보건설은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3층 2개 동, 공동주택 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약 24개월이다. 전용면적 ▲34㎡ 22가구 ▲59㎡ 124가구 등 소규모 타입으로 구성된다.
사업지는 반경 1km 이내 문화초, 동신고, 광주교대 등이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광주 지하철 2호선(2023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환경도 갖췄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9월 제주도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공공 공사 중심인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했으며 올해는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가구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광주시 북구 최고의 명품아파트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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