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지역 발표…동 단위 '핀셋 지정' [주요 언론]
정부가 6일 부동산 시장 안정 대책으로 민간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을 발표한다. 시군구 단위가 아닌 동 단위로 핀셋 지정해 공급부족 우려를 잠재우겠다는 계획이다.
'대부분 적자' 특례상장사 스톡옵션에 500억 썼다 [주요 언론]
기술력이나 성장성 등을 인정받아 코스닥시장 특례상장에 성공한 기업들이 임직원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 행사에 4년간 500억원이 넘는 비용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1~6월)까지 코스닥 특례상장기업 58개사의 스톡옵션 부여·행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이 중 51개사(87.9%)가 임직원에게 스톡옵션을 준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찾기, 막판 변수는 [주요 언론]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본입찰이 11월 7일로 다가왔다. 올해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항공업계를 장식할 마지막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시장에 나온 대형 매물인 만큼 인수전에 대한 기대는 컸다.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은 아시아나항공을 일컬어 ‘시장에 다시없을 매물’이라고 평했다. 기대와 달리 아시아나항공의 인수전에 대기업들이 참여하지 않았다. 그 대신 매각은 ‘2파전’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라임운용·DLF 사태 후폭풍…사모펀드 석 달 새 300개 감소 [주요 언론]
지난 수년간 폭발적 증가세를 보였던 사모펀드가 최근 3개월 동안 300개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환매 중단과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의 대규모 손실 등 악재에 영향을 받은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사모펀드 위축이 공모펀드 활성화에까지 악영향을 줄 것이란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시진핑 "한중일 FTA 속도낼 것"[주요 언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중국은 유럽연합(EU)을 비롯한 더 많은 나라와 다자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을 상대로는 보호주의와 일방주의에 반대한다며 세계 경제의 공동 건설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중국중앙(CC)TV와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상하이에서 열린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경제 세계화는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조류"라면서 글로벌 시장의 자유화를 강조했다.
비발디파크의 대명그룹 지주사 IPO 추진 [주요 언론]
국내 리조트 시장의 선두주자인 대명소노그룹이 지주사의 상장을 추진한다. 수익성이 정체되는 상황에서 제2의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시장에서는 대명그룹이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본격적인 승계 작업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맘스터치, 사모펀드에 매각…전문 경영인 체제로 [주요 언론]
햄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 정현식 회장이 보유 지분 5637만여주를 사모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에 매각한다. 금액은 약 1973억원이다. 해마로푸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카톡에서 주고 받는 '카카오 메일' 나왔다 [주요 언론]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에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메일'을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다고 5일 발표했다. 카카오계정 기반의 새로운 메일 서비스인 카카오메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메일' 버튼을 통해 진입, 신규 메일 주소를 생성해 이용 가능하다. 메일 수발신, 대용량 파일 첨부 등의 기본적인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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