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美서 건조기 시장점유율 1위 지켜[주요언론]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건조기 시장인 미국에서 3분기에도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다. 세탁기와 냉장고 등 생활가전에서도 14분기 연속 1위 브랜드의 자리를 수성했다. 생활가전 시장의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에서 기술경쟁력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KT&G "액상담배 '툰드라' 생산 중단"[파이낸션뉴스]
KT&G가 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카트리지인 '툰드라'를 생산 중단하기로 했다. 재고 소진때까지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주요 판매처인 편의점들이 대부분 발주를 중단하면서 생산 재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생산 중단은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 권고하면서 주요 편의점이 이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거나 추가 공급을 중단한 데 따른 것이다.
아웃도어 패션 시장 무너진다···15년 만에 韓 떠나는 라푸마[중앙일보]
아웃도어(outdoor·야외 활동복) 의류 시장이 끝없이 침체하고 있다. 매출 감소로 사업을 접는 브랜드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의류기업 LF는 28일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 사업을 종료한다”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매장을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LF는 전국의 라푸마 백화점·가두점 매장 81개를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철수한다. 최근 유통사·가맹점주와 폐점 논의를 시작했다.
한전, 3.6조 카타르 담수복합발전소 수주전 나선다[전자신문]
한국전력공사가 민간과 손잡고 4조원에 육박하는 카타르 담수복합발전소 입찰에 참여한다. 정부는 현지와 국내에서 후방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민관 협력으로 수주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향후 60억달러 규모 추가 수주도 따낼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공정위 굴욕···김상조의 '물량 밀어내기' 철퇴, 법원서 퇴짜[주요언론]
김상조 전 공정거래위원장(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위원장 시절 철퇴를 내린 현대모비스 대리점 ‘물량 밀어내기’ 사건이 공정위의 완패로 끝났다. 법원이 형사 사건에서 무혐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최근 행정소송에서도 모비스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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