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테마] 바이오株, 업황 회복 전망 ‘상승’
[이정희 기자] 20일 주식시장에서는 바이오주가 강세를 기록했다. 바이오·제약산업의 회복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보고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녹십자(8.00%), 에스티팜(6.79%), 셀트리온(5.16%), 유유제약(4.94%), SK바이오랜드(3.82%), 한미약품(3.71%), 쎌바이오텍(3.47%) 바이넥스(3.17%) 등 전반적인 바이오주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의약품 업종지수도 전일대비 1.22%(131.76) 올라 10,928.85를 기록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약 R&D 성과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회복 사이클이 전개되고 있다”며 “미국 제약·바이오 시장의 신약 모멘텀 사이클은 202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국내 업황은 미국 기업들의 투자 분위기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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