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주식회사 엘지
오라클 쇼크에 가상자산 동반 약세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2.12 08:46:19
이 기사는 2025년 12월 12일 08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라클 실적 쇼크에 기술주 흔들…가상자산도 동반 하락 [조선비즈]

오라클 주가가 실적 부진 여파로 급락하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12일 오전 8시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2% 내린 9만2484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3.24% 급락한 3239달러를 기록했으며, 리플(XRP)과 바이낸스코인도 각각 하락했다. 전일 연준의 금리 인하로 달러가 약세를 보였지만, 기술주 급락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오라클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친 실적을 발표한 뒤 뉴욕증시에서 11% 이상 급락 마감했다.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주식과 탈동조화에 하방 경계 [이데일리]

비트코인이 장중 9만달러 선을 내주며 주식시장과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하로 뉴욕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비트코인은 11~12일 장중 9만달러가 붕괴됐다. 최근 대규모 청산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매도 압력이 누적되며 전반적으로 약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규모 매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은 반등에 실패하며 수요 둔화가 확인됐다. 시장에서는 8만5000~8만8000달러 구간을 중장기 추세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쿠팡 이용자 수, 개인정보 유출 이전 수준 회복 [헤럴드 경제]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증가했던 쿠팡 이용자 수가 약 열흘 만에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8일 기준 쿠팡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는 약 1592만명으로, 유출 이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개인정보 유출 직후에는 계정 점검과 비밀번호 변경 수요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급증했다. 이후 이용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며 점차 정상 흐름으로 복귀했다. 유통업계는 이탈 고객을 겨냥해 신규 멤버십과 할인 행사 등 대응에 나섰다.


수도권 신축 희소성에 미분양 '완판' 속출 [매일경제]

고강도 부동산 규제 속에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커지며 수도권 미분양 단지의 완판 사례가 늘고 있다. 초기 청약 성적이 부진했던 경기 남양주와 인천 미추홀구 단지들도 잇따라 계약을 마쳤다. 규제지역 확대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매수 선택지가 줄어든 점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분양가가 빠르게 오르며 신축은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는 인식도 확산됐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전망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LG유플러스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주식회사 엘지
Infographic News
2025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Issue Today more